자 지금부터 설명할께
때는 임진왜란으로 거슬러 올라가
자 이제부터 보자고
임진왜란말기
일본군은 조선의 장인들을 잡아가
도자기 장인등..
그밖에도 많이 잡아가지
그럼 그사람들은 일본으로 건너가
무슨 음식을 만들어 먹을까?
그래 맞아 바로 그거야
된장국이야
된장국을 만들어 먹겠지
그리고 세월은 흘러...
그 만들어 먹던 된장국은
일본 음식문화와 융합을 해
일본 토지의 영향도 받을것이고
일본 식재료에도 영향을 받을것이야
그게 지금의 일본식 된장국의 기원이야
그럼
일본 간장도 마찬가지겠지?
물론
청국장도 그런식으로 변형되어
지금의 일본 낫토가 된것이야
이제 알겠지?
자
오늘의 수업은 이걸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