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조사 결과 손에 구멍은 전기 드릴에 의한 것이라고 함)
(발은 망치로 못을 박아 넣은 것. 옆구리 자상(칼에 의한 상처)는 자신이 낸 것)
(사인은 밧줄에 의한 질식사)
1. (집) 모터에다가 채찍을 매달아 자동채찍을 완성해서 등에 채찍질을 한다
2. (십자가앞) 미리 제작한 면류관을 쓰고 전기 드릴로 손바닥을 뚫는다
3. 옆구리를 칼로 긋는다(상처낸다)
3. 십자가에 釘과 Hammer를 가지고 발 디딤대를 딛고 올라간다.
4. 자신의 발목에 釘을 박는다 -> 십자가에 다리 고정 완료 -> Hammer는 던진다
5. 십자가에 매달아놓은 밧줄을 자신의 목에 팽팽하게 꽉 감고 당겨 묶는다.
6. 질식할 것 같은 순간 혼신의 힘을 다해 십자가 釘에 손을 끼워넣는다
7. 질식사(경찰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