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가 간단한...배가 고파서...그냥 전쟁을 하다가 지치니까 조선에 남겠다고 선언을 한 것...
가시적인 것은 이런 것이지만, 그 당시 일본의 군대는 군주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큰 것이고 나라에 대한 인식은 적었던...
그러니까 먹고 살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 곳에 정착하는 것이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았을 듯....
일본은 세계 전쟁에 끼어 들면서 일본인라는 국민성이 필요했던 것이고, 이 것은 시기적으로 짧은....
일본인들은 애국심보다는 자신이 소속된 곳에 대한 집착이 큰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