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인들이 착각하는 것.

조회수 : 105
KO 255 WarCriminal_Jap 2,811,753

일본인들이 모르는 것이 하나 있다.

한국은 잘못된게 발견되면 서로 심하게 비판한다. 국가에 대한 문제일 경우, 매국노로 의심이 생길 정도이다.

자주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고 cool하게 속마음 다 포함해서 표현하기 때문에 겉으로 보기에 다혈질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속마음을 다 놓고 논쟁을 하기 때문에 이해나 오해관계가 풀리면 자신 모든 것을 다 공개할 정도의 관계가 된다.

 하지만 일본은 잘못된 건 최대한 숨긴다. Honne와 Datemae를 심하게 구분하며 겉으로 위선을 많이 보이는 일본과  그것이 차이점다.

다음 일례를 소개한다.

일본에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이야기이다.

===========================================

일본인, 철저하게 이유를 말하지 않고 절교 [김상하의 일본엿보기] 일본식 절교법에 대해   김상하(프리라이터) 철저하게 이유도 가르쳐주지 않는 ! 일본인의 절교 방식.
 
[김상하의 일본엿보기] 일본식 절교법에 대해
 
김상하(프리라이터)  
 
 
자주 들리는 바(bar)가 있다. 술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의 술을 마실 수 있는 집 근처의 bar나 이자카야는 대부분 섭렵했고, 그곳은 그 중에서도 가장 자주 들르는 곳 중 하나다. 워낙 자주 가다보니 친해진 사람들도 많고, 서로 집에 초대해서 홈파티를 할 정도로 허물 없는 사이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 바에서 친해진 일본인 Y씨가 갑자기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가끔은 다른 곳에서 같이 마셔보지 않겠어? 주말에 같이 가자고, 멤버는 내가 모을테니까.”   그리고 약속한 날이 되어 Y씨와 만나러 집에서 조금 떨어진 술집에 모이게 되었다. 나와 Y씨 이외에도 몇 명 바에서 늘 만나던 술친구들이 모여 있었다. 순간 머리 속으로 ‘아, 그것인가?’라는 생각이 되었다. 역시 Y씨가 이야기를 시작했다.   Y씨는 최근 그 bar의 바텐더 A가 자신을 계속 무시하고 상처주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그 bar에 가고 싶지가 않은데 같이 동참할 생각 없냐는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나서 다른 참석 멤버들도 A가 자신들에게 인간적으로 실수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 시간을 계속 이야기한 끝에 참석 멤버들은 앞으로는 A가 바텐더로 일하는 그 바에 가는 횟수를 줄이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A에게는 앞으로는 전화도 메일도 하지 않고, 요즘 왜 자주 안 오냐고 물어봐도 ‘일이 바빠서’ 등 대충 둘러대기로 합의했다.   사실 이건 전형적인 일본식 절교 방법이다. 일본에서 생활하며 한 두번은 경험하게 되는 일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인들은 누군가에게 화가 나면 그자리에서 시비를 걸고 목소릴 높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일본인, 아니 적어도 도쿄에 사는 일본인들에게 그런 과격한 행동은 기대하기 힘들다. 왜냐면 소동을 일으키면 자신도 똑같은 배제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든 남의 기분 상하지 않게 확실하게 절교하는 방법은 상대방이 절교 당했는지도 모르게 연락을 끊어버리는 것. 그리고 좀 더 많은 동료를 모아서 철저하게 배제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경험을 사생활은 물론 직장생활에서도 여러 번 경험했는데, 이것이 일본의 절교이고 배제의 문화인 것 같다.   위와는 조금 다른 종류의 경험도 있다.   한 지인(일본 여성)으로부터 휴대폰 문자메일이 날아왔다. 메일 내용은   “휴대폰 메일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다른 분에게 따로 연락하실 필요는 없습니다."라는 짧은 내용이다.   이 메일은 십수명을 대상으로 보내진 메일인데, 그 대상 중에 늘 같이 모이던 친구 중 한 명이 빠져있었다. 그걸 보는 순간 그 친구에게는 다시는 연락하고 싶지 않아서 메일 주소를 바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국과 다르게 일본은 친한 지인이라고 해도 전화번호를 모르는 경우는 흔한 일이다. 일본은 음성통화보다는 휴대폰 메일로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이 일반적이고, 공공장소에서 전화를 받는 것을 결례로 생각한다. 이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연락은 메일로 이루어지며, 메일 주소는 알아도 전화번호는 모르는 경우도 매우 흔하다. 대개는 휴대폰을 바꿔도 메일 주소는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런 중요한 메일 주소를 변경하겠다는 것은 대개 한 가지 이유밖에 없다. 누군가와의 연락을 끊기 위함이다.   일본의 경우 타인의 연락처를 알려주는 것을 매우 신중하게 생각하며, “그 사람 연락처 좀 알려줘”라고 물어보면 보통 처음 돌아오는 답변이 “지금 그 사람에게 알려줘도 괜찮은지 확인해볼께”이다.   그렇기 때문에 갑자기 메일로 연락이 안 되기 시작한다고 해서 친구에게 연락처가 혹시 바뀐거 아니냐고 물어보기가 쉽지 않다.   일단 나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약간의 무례가 용서되는 것을 이용해서 당사자에게 왜 굳이 이런식으로 절교를 하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 그 때 대답은 대략 이런 것이었다.   “절교 당했다는 사실조차 알려주지 않고, 절교된 이유도 알려주지 않아야만 자신이 무슨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 모르잖아. 그래야 더 많은 친구를 잃고 힘들어 할 거 아냐.”   조금 섬뜩한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정말 합리적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는 나도 그 배제의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서 일본인들처럼 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한국에도 좀 알려진 이야기지만 일본인들은 식당에 들어가서 음식이 맛 없으면 정말 맛있었다고 말해놓고 다시는 그 식당을 찾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비단 식당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다. 사람에게도 똑같이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글 | 김상하

==========================

위 일례의 글이 길기 때문에 요약한다면,

직접 대면 충돌을 지구상에 최대한 싫어하는 민족.  절대 솔직하게 상대방을 대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무언의 ijime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고, 피해 당사자는 그 이유를 알 수 없게되서 소외감을 느끼는 사람이 늘어나게 된다.

정리하면, 인간과 인간 대면을 극도로 조심하게 되면서 나타나는 인간 소외 현상이 오늘날 일본 여자들이 엉뚱하게 한국에 대한 관심으로 돌아선 것이라고 판단 가능.

일본인들이여,  솔직하게 살아라. 그게 오히려 더 편하다. 속으로 괴로워하면서 이렇게 여기서 온라인에서만 얼굴이 안보인다고 속마음을 지독하게 표현할 필요 없다.

스스로 잘 알겠지. 문화로 굳어져서 그런 차이가 생길 뿐.

하지만 잘못됐다고 판단된다면 숨기지 말아라.

사무라이 문화가 오래동안 계속되서, 솔직하게 말한다면  칼로 목숨을 잃을 것을 걱정해서 속 마음을 숨기는 문화였다는 것은 한국인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조금씩 고쳐나가는 것이 좋다.

한국인도 마찬가지로 심한 다툼이 아니면, 그렇게 감정 격발하지 않아요. ^ ^

번역문보기

日本人たちが勘違いすること.

日本人たちが分からないのが一つある.

韓国は間違ったのが発見されればお互いにひどく批判する. 国家に対する問題の場合, 売国奴で 疑心が生ずるほどだ.

よく感情を隠さないで率直で coolするように本音すべて含んで表現するから表で見るのに多血質で見えられる.

しかし本音をすべておいて論争をするから理解や誤解関係が解ければ自分すべてのものをすべて公開するほどの関係になる.

 しかし日本は間違ったのは最大限隠す. Honneと Datemaeをひどく区分して表で偽善をたくさん見える日本と  それが差点茶.

次の一例を紹介する.

日本に勤めている韓国人話だ.

===========================================

日本人, 徹底的に理由を言わないで絶交 [金相廈の日本のぞき] 日本式絶交法に対して   金相廈(フリーライター) 徹底的に理由も教えてくれない ! 日本人の絶交 方式.
 
[金相廈の日本のぞき] 日本式絶交法に対して
 
金相廈(フリーライター)  
 
 
よく立ち寄るところ(bar)がある. お酒があんまり好きだから多様な種類のお酒を飲むことができる家近くの barやイザカヤは大部分渉鮮したし, その所はその中でも一番よく立ち寄る所の中で一つだ. あんまりよく行ってみたら親しくなった人々も多くて, お互いに家に招待してホームパーティーをするほどに馴れ馴れしい間になった. そうしたある日このバーで親しくなった日本人 Yさんが急にこんなに言うのだ.   “たまには 他の所で一緒に飲んで見ない? 週末に一緒に行こうと, メンバーは私が集めるから.”   そして約束した日になって Yさんと会いに家で少し落ちた居酒屋に集まるようになった. 私と Yさん以外にも何人バーで常に会った飲み友達たちが集まっていた. 瞬間頭中に ‘あ, それか?’という考えになった. やっぱり Yさんが話を始めた.   Yさんは最近その barのバーテン Aが自分をずっと無視して償つける話をたくさんしてその barに行きたくないのに一緒に同参する気ないかと言う話をした. そしてから他の参加メンバーたちも Aが自分たちに人間的にあやまちをしたものなどに対して話をし始めた.
 
そのように何時間をずっと話したあげく参加メンバーたちはこれからは Aがバーテンに働くそのところへ行く回数を減らすことに合議した. そして Aにはこれからは電話もメールもしないで, このごろどうしてよく来ないかと問って見ても ‘仕事が忙しくて’ など大まかに繰り合わせることに合議した.   実はこれは典型的な日本式絶交方法だ. 日本で生活して一二回は経験するようになる事の中に一つだと言える.   韓国人たちは誰かに頭に来ればその場所で喧嘩を売って声を高める場合が多い. ところで日本人, いや少なくとも東京に住む日本人たちにそんな過激な行動は期待しにくい. なぜだったら騷動を起こせば自分もまったく同じな排除対象にな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
 
どうしたといっても他人の気持ち悪くならないようにはっきりと絶交する方法は相手が絶交あったかも知れなく連絡を切ってしまうこと. そしてもうちょっと多い仲間を集めて徹底的に排除することだと言える. こんな経験を私生活はもちろん職場生活でも何回経験したが, これが日本の絶交で排除の文化人のようだ.   上とは少し他の種類の経験もある.   一知人(日本女性)から携帯電話文字メールが飛んで来た. メール内容は   “携帯電話メールアドレスを変更しました. 他の方に別に連絡する必要はないです.という短い内容だ.   がメールは十数人を対象に送ったメールなのに, その対象の中に常に一緒に集まった友達中一人が抜けていた. それを見る瞬間 その人には二度と連絡したくなくてメールアドレスを変えた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   韓国と 違うように日本は親しい知人だと言っても電話番号が分からない場合は有り勝ちな事だ. 日本は音声通話よりは携帯電話メールで連絡を取り交わすのが一般的で, 公共場所で電話に出ることを欠礼だと思う. このためにほとんど大部分の連絡はメールで成り立って, メールアドレスは分かっても電話番号は分からない場合も非常に有り勝ちだ. 大概は携帯電話を変えてもメールアドレスはそのまま維持する場合が多い. ところでそんな重要なメールアドレスを変更するということはたいてい一つ理由しかない. 誰かとの連絡を切るためだ.   日本の場合他人の連絡先を知らせてくれることを非常に愼重に考えて, “その人連絡先ちょっと知らせてくれ”と問って見れば 普通初めて帰って来る返事が “今その人に知らせてくれても良いのか確認して見るよ”だ.   そうだから急にメールで連絡にならない始めるからといって友達に連絡先がもし変わったことではないかと問って見やすくない.   一応私は韓国人だから少しの無礼が容赦されることを利用して当事者にどうして敢えてこういうふうに絶交をするのかで問って見た事がある. その時返事はおおよそこんなのだった.   “絶交あったという事実さえ知らせてくれないで, 絶交された理由も知らせてくれなければ自分が何の過ちをやらかしているか知れないんじゃないの. それでこそもっと多い友達を失って苦しがることではないの.”   少し薄気味悪い気がしたりした. 一方では本当にハブリゾックイグナという気がしたりした. そしていつからなのかは私もその排除の対象にならないために日本人たちのように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自覚するようになった.   韓国にもちょっと知られた話だが日本人たちは食堂に入って食べ物がまずければ本当においしかったと言っておいて二度とその食堂を尋ねないと言う. しかしそれは仮に食堂にだけ限定されたのではない. 人にもまったく同じくするということが分かっ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
 
 
文 | 金相廈

==========================

上の一例の文が長いから要約したら,

直接対面衝突を地球上に最大限嫌やがる民族.  絶対率直に相手を対しない.

よって, 自然に無言の ijime 文化が活性化になっていて, 被害当事者はその理由が分か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て疎外感を感じる人が増えるようになる.

整理すれば, 人間と人間対面を極度に気を付けるようになりながら現われる人間疏外現象が今日日本女達が無茶に韓国に対する関心で後ろ向きになったことだと判断可能.

日本人たちよ,  率直に暮しなさい. それがむしろもっと楽だ. 中につらがりながらこんなにここでオンラインでばかり顔が見えないと 本音を酷く表現する必要ない.

自らよく分かる. 文化で固まってそんな差が生ずるだけ.

しかし間違ったと判断されたら隠さないでね.

さむらい文化が長い間続いて, 率直に言ったら  刀で命を失うことを心配して本音を隠す文化だったというのは韓国人もよく分かっている.  しかし少しずつ行き直した方が良い.

韓国人も同じくひどい争いではそれとも, そのように感情激発しないです. ^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