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질문을 2ch에 남기고 싶다.
일본인은 이상하게 특유의 빈정거림이라는 것이 있다.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은 것이 아닌.
빈정거림
싫지만 싫다고 이야기도 못하고
나쁘지만 나쁘다고 이야기도 못하는 성격에서 나오는 것인가
일본인 특유의 "빈정거림"
난 일본인 특유의 그 빈정거림이 구역질 나도록 싫다.
싫으면 싫다고 이야기 못하고 이상하게 빈정거리는 그 성격
정말 죽이고 싶다.
지금 생각하는 것은
神이 일본인의 그 구역질 나는 빈정거리는 성격으로인해 천벌을 내렸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일본인에 진지하게 질문한다.
그 빈정거림은 어디서 배우는 것인가?
사회생활하면서?
태어나면서 몸에 베어나오는 성격?
가정 환경에서?
학교에서?
진지하게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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