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밴드가 하는 건 음악이 아니에요. 비즈, 엑스재팬, 라캉시엘… 그건 음악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들보다는 한국의 "신바람 이박사(테크노뽕짝 가수)"가 더 음악성이 높아요."
▲ 한국 음악과 사랑에 빠진 지 16년. 일본인 뮤지션 사토 유키에는‘곱창전골’이란 밴드 리더로 활동하고‘불가사리’란 이름의 공연을 8년째 해오고 있다. 비자 문제가 생기자 아예 한국 여성과 결 혼해 한국에 정착, 인디문화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 정경열 기자 krchung@chosun.com
뽕짝 메들리 이박사 >>>>>>>>>>>>> 비즈, 엑스재팬
대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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