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은 굉장하게 한국인과 닮아있다.
사고방식도 굉장히 비슷하다고 할까?
예를 들면 일본을 싫어하는 것이나, 대만을 이상한 국가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일본인이 아니라 한국인과 굉장하게 닮아있어.
내가 알고있는 독일인들은 일본을 싫어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고,
대만에 대해서도 개를 먹는 국가(이것은 오해이겠지만)라고 싫어한다거나,
한국의 노래를 pakuri하기 떄문에 싫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래서 독일은 유럽에서 가장 친근감을 느끼는 국가중에 하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