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 100년전 한국인 평균얼굴. 우 현재 한국인의 평균얼굴. 무성형의 1000명을 기준.
(한국 얼굴연구소 -조용진)평생 한국인과 세계인의 얼굴에 대해서만 연구한 박사.
일본인은 위 사진이 거짓이라 주장하겠지만, 사람은 아무리 얼굴에 차이가 있어도 일정 기준을 넘지 않는다. 미남과 추남도 눈이나 코가 1cm정도의 차이를 넘지 못하고, 즉 아무리 얼굴이 작은 사람과 가장 큰 사람의 차이가 있어도 차이가 커보았자 고작 3cm정도의 차이 밖에 안된다. 따라서 다수를 합산하여 평균으로 내면 오히려 균등한 어느정도 보기 좋은 모습이 나온다. 하지만 이 정도로까지 나온다는 것은 잘난 이가 많다는 뜻이다.
위의 결과 뿐 아니라 그 어떤 한국인의 평균얼굴 연구결과에도 일본인이 말하는 눈이 쫙 찢어진 모습의 한국인은 찾아 볼 수 없다.

위. 망상의 달인 일본이 만들어 판매까지 한 한국인 캐릭터 "니다군"www
일본인이 말하는 대부분의 눈 찢어진 한국인이라는 것은
한국인의 다수가 북방계라는 인식에 따른 편견과 시기 질투때문. 또한 nida군이라는 눈 찢어진 한국인 캐릭터까지 만들어 확산시키는 혐한의 세뇌때문w
한국인의 다수가 북방계가 맞긴 하지만 100%북방계가 아니라 그 기원부터 북방계 70~80% 남방계 20~30%가 적절히 각자의 장점이 섞여 눈 찢어진 모습이 아닌 오히려 선한 눈매를 가지고 있다. 혹 눈이 작을 경우도 일본인이 말하는 쫙 찢어져 보기 싫을 정도의 모습이 아니다.
이는 한국인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족, 극동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족, 아시아의 백인처럼 묘사한 세계의 기록을 보아도 알 수 있다.(거짓말이라고 반박할 일본인이 있겠지만, 믿지 못한다면 기록을 제시해 줄 수도 있다.)
일본은 한국인의 외모를 논하기 전에 스스로의 모습부터 잘 생각하라.
(아래는 프랑스인이 생각하는 일본인의 이미지. 원숭이, 눈 찢어진 사람)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