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놈들이 무작정 잡아간다고 흉하게 보이기 위해서 얼굴에
흙칠에 숯검뎅이를 바르고 돌아다니셨다고 한다
어처구니 없지만 그게 일제강점기 당시의 모습이다
경찰서에 한번 끌려가면 반 병 ..신 되서 나오는 그야말로 공포의 시대
근데 6.25 당시 인민군들도 일본놈들처럼 일반 시민에게는 난폭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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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놈들이 무작정 잡아간다고 흉하게 보이기 위해서 얼굴에
흙칠에 숯검뎅이를 바르고 돌아다니셨다고 한다
어처구니 없지만 그게 일제강점기 당시의 모습이다
경찰서에 한번 끌려가면 반 병 ..신 되서 나오는 그야말로 공포의 시대
근데 6.25 당시 인민군들도 일본놈들처럼 일반 시민에게는 난폭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日本の人々がやたらに捕えて連れ行くと醜く見えるために顔に
フックチルにスッゴムデングイを塗って歩き回ったと言う
出たらめだがそれが日帝強制占領期間当時の姿だ
警察署に一度引かれて行けば半分病気 ..神さまになって出るまさに恐怖の時代
ところで 6.25 当時人民軍たちも日本の人々のように一般市民には荒っぽくはなかったと言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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