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고 있었던...토크빌의 말...민주 사회에 광범위하게 유포되어 있는 평등에 대한 열정...사람들은 평등을 얻기 위해 자유까지도 포기한다는 것...
흔히 민주주의의 상징인 자유와 평등은 지금도 끊임없이 사회 스스로 갈등을 빚고 있는 요소...
우선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자유를 전제로 한 것...공산주의는 말 자체도 자유롭지 못하니까...그렇다면, 평등이라는 것이 자유로운 행위에 의해 지향할 수 있는가? 인데...
한국은 평등에 대한 요소에 대해 사회 내 갈등이 심한 나라....
평등이라는 것은 굉장히 정의로워 보이지만, 논의의 쟁점이 많은...
자유 역시...결론은 모든 것이 인간들이 만들어 내는 것인 듯....
석가 탄신일을 맞이 해서, 그가 보여 준, 희생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듯...( 저는 기독교인...) 저는 불교의 교리에서 많은 위안을 삼기도 하네요...
종교는 모순이 있는...신이 존재한다면, 그 것을 인식하는 것이 인간이라면, 인간의 역량에서 벗어 날 수 없는...신의 영역이라면 인간들은 필요하지도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