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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이 한국의 식생활 문화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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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0 이철수 2,811,753
미쉐린・그린 가이드 한국편, 개고기 요리를 설명


【서울 9일 연합 뉴스】프랑스의 가이드 북「미쉐린・그린 가이드」한국편(프랑스어)이 발간되었다.한국편에서는 한국의 개고기 요리에 관한 설명이 눈에 띈다.미쉐린이 동물 보호에 민감한 프랑스의 기업답게, 식생활 문화등에 대해서 폭넓게 기술한 동가이드 북으로 개고기에 관한 설명 (을)를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가이드 북은「개고기라고 하는 쟁점」라고 하는 제목으로 한국의 개고기 요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프랑스에서는 한국인만이 개고기를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오해 받고 있지만, 중국, 베트남등에서도 식용으로서 사육된 개를 먹는 전통적인 식생활 문화가 있었다고 소개했다.


 체력 회복에 자주(잘) 한 여름에 소비량이 많다고 해, 농부등이 파종의 뒤에 단백질과 동물성지방의 섭취를 필요로 하고 있었던 시대에 거슬러 올라가면 이해할 수 있으면, 개고기 요리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또, 개고기를 먹는 식생활 문화를 둘러싸 한국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논쟁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정부의 애매한 정책, 사육・식육 가공의 환경에 격노하는 동물사랑 호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할 권리라고 하는 주장 등, 다양한 논의가 있지만, 결국, 소비자등은 위생면에서의 규제를 바라고 있을 것이라고 해, 타협이 어려운 민감한 테마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원문보기

ミシュランが韓国の食文化を紹介

ミシュラン・グリーンガイド韓国編、犬肉料理を説明


【ソウル9日聯合ニュース】フランスのガイドブック「ミシュラン・グリーンガイド」韓国編(フランス語)が発刊された。韓国編では韓国の犬肉料理に関する説明が目に付く。ミシュランが動物保護に敏感なフランスの企業とあって、食文化などについて幅広く記述した同ガイドブックで犬肉に関する説明 をせざるを得なかっただろう。


 ガイドブックは「犬肉という争点」という題名で韓国の犬肉料理について説明している。フランスでは韓国人だけが犬肉を食べる食習慣を持っていると誤解されているが、中国、ベトナムなどでも食用として飼育された犬を食べる伝統的な食文化があったと紹介した。


 体力回復に良く真夏に消費量が多いとし、農夫らが種まきの後にたんぱく質と動物性脂肪の摂取を必要としていた時代にさかのぼれば理解できると、犬肉料理の歴史的背景についても説明した。


  また、犬肉を食べる食文化をめぐり韓国内で繰り広げられている論争についても紹介している。政府のあいまいな政策、飼育・食肉加工の環境に激怒する動物愛 護家、互いに異なる文化に対する権利だという主張など、さまざまな議論があるが、結局、消費者らは衛生面での規制を望んでいるだろうとし、妥協が難しい敏感なテーマだとの見方を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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