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한 것이 모두 소진 되면 또 다시 침략해서 약탈하는 것
일본의 역사를 보면 언제나 침략과 약탈의 반복만이다.
그리고 이제는 침략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으니 약탈도 어렵다.
침략이 제한된 현재는 타국의 자원이 매장된 곳을 자국의 것이라고 우기는 것에서 약탈의 습관이
나오는 것 같다.
최근 20년간 일본이 발전이 없는 것도 침략과 약탈이 제한된 것에서 비롯된 것 같다.
이제 일본은 몰락의 길만 남았거나, 그것이 아니라면 또 다시 침략해서 약탈하겠지.
그것이 아마도 최후가 될 가능성도 높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