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관련으로 일본人과 이런 사례가 있었다,,
일본人 거래 방법中 초창기에는 사전통보없이 나를 찾아오는 경우가 많았다,,,
그이유는 내가 충분히 준비를 못한 상황에서
일을 진행시켜 조금 더 이익(benefit)을 챙기고 싶은 일본人 특유의 거래 스타일,,
그래도 그사람은 꾸준히 나에게 주문을 해주었고,,,,
그래서 나는 해외에서 구입한 괜찮은 선물을 그사람에게 선물하고
앞으로 잘부탁한다고 정중히 인사했다,,,
그 다음 그사람은
일본의 대기업의 에이젼트가 되어 일본 대기업 간부를 데리고 나의 회사로 찾아왔다,,,
대기업 간부가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
"당신 회사의 제품은 독일産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데
가격이 왜 그렇게 낮은가 ?? "
나는 대답했다 ,,,
"그것은 제가 당신 기업 에이젼트와 그런 가격조건으로 계약했기때문입니다 "
그후 지금까지
그 일본人은 무슨일이 발생해도 전적으로 나를 신뢰한다,,,
어떻게 보면 KJ를 통해 曰本人의 습성을 배워가기 때문에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