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전 쯤에 화재로 홀라당 다 타버렸다. 지금 일본에 있는 것은 공구리 금칠 페인트 금각사
동대사 (東大寺)

백제 도래인 양변스님(良弁, 로우벤; 689-773), 백제 도래인 행기스님(行基 교키 668-749)이 창건
대불주조에 참여한 기술자들도 대부분 백제계 후손들이었는데,
대불 조립기술자인 쿠니나카 기미마로는 백제 멸망직후 일본으로 망명한 국골부의 손자였고
주조 담당 기술공들도 모두 도일인의 후손들이었다.
그 당시 이 건물의 도목수 이나베모모요와 목수 마스다나와테는 모두 신라땅에서 건너간 사람들이었다.
그 후 2번의 화재로 건물은 예전 모습을 모두 잃었으며, 300여 년 전에 복원된 건물이 지금의 모습이다.
1709년에 재건하여 이런 모습이 된다.
다시 근대에 이것 저것 붙이고 휘어진 지붕을 철골로 보강해 포장된후 유네스코에 등록되었다
시멘트로 복원한 사천왕사
원래의 사천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