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균일 국가별 실질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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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10대 수출국 중,
한국의 수출 성장률은 9개 선진국 중에서 가장 높다.
코리아 브랜드, 중국 넘어서 수출 증가율(27.9%) 세계 1위
막강한 제조업 경쟁력
- 조선·중공업 세계점유율 1위
- 반도체·휴대폰 세계 2위, 자동차 5위, 철강 6위
- 한국산 휴대폰, 현재는 매년 4억대 넘게 판매
- 현대차, 미국에서 벤츠·BMW 보다 높은 평가.
- 신흥국 시장 50% 이상 급증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02/2011070200271.html

- 최근 발표된 OECD 회원국가 구매력 기준 평균 급료 (단위: $)

1위 영국
2위 룩셈부르크
3위 네덜란드
4위 독일
5위 스위스
6위 노르웨이
7위 벨기에
8위 오스트리아
9위 덴마크
10위 아일랜드
11위 일본 $43,626
12위 한국 $43,049 (약 $600 차이)
13위 미국
14위 핀란드
15위 오스트레일리아
약$600 차이는 인구수에 따르는 상호 교류 시너지 효과와,
영토침탈로 인한 해양 수산자원과 여행 관광업, 각종 부가 이득이 맞습니까?

불만이 있다면 OECD던지, IMF에 항의해!
날조로 가난을 피하고 싶은 자국 채무
1,000,000,000,000,000yen = 1千兆yen
채무 大國 왜인.
이것을 대외 채무로 착각하는 일은 없도록.
지폐 대량 발행으로 인한 간접 세금, 인플레이션으로 더 궁핍해질 수 있으니까...
자국내 정부가 금융 안정화를 위해 은폐하고 있는 사실을 외면하지 말아줘!
참고로 외국에서 보는 한국 일본의 평가는... 더욱 충격적.
2035년부터 비교하면 좋다.
WSJ(Wall Street Journal), Goldman Sachs, Provitas Partners
2011년 5월 19일 발표 WSJ & Provitas Partners
2050년 세계 2위. 한국 1인당 GDP : $60,000~$80,140
2035년, 일본 추월. (Goldman Sachs)
2011, 5월19일 월 스트리트 저널(WSJ)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기업 "프로비타스 파트너스"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B.R.I.C.S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국가들에 이어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를 일컫는 이른바 `미스트(M.I.S.T)" 국가들이 기관투자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072380

덧붙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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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혀서, 아래는 최근 발표된 국가 경쟁력.
IMD, World Competitiveness Year Book 2011
22위. 한국
26위. 일본

일본 국가채무 심각 - 신용 평가 추락.
신용 평가 회사 Fitch, S&P, Moodys,
이미 일본 재앙 발생 전 금년 2월부터 모두 일본의 심각한 수준의 재정적자와 국가부채(빚)으로 신용 평가를 하향 평가.
- Moodys는 현재 `Aa2`인 일본 국가 신용등급 강등을 검토하겠다고 5월 31일 밝혔다
Moodys는 일본에 `Aa2`로 최고 단계인 `트리플A(AAA)`보다 두 단계 낮은 신용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 피치(Fitch)는 지난 27일 일본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 & P) 역시 지난 1월 등급 강등에 이어서 4월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조정.
- 주요 국가 GDP 비교한 정부 채무, 단위 % -
(왼쪽부터 일본, 그리스, 아일랜드, 미국, 스페인, 한국 )

마루야나 요시마사 (Maruyana Yoshimasa) 이토츠 이코노미스트는 "일본 신용등급 강등이 한발짝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이는 현재 일본 재정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어떠한 정치적인 진전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일본의 국가채무는 GDP의 219% (이것도 정부의 안정화된 상태의 최저치 통계)
현재 심각한 수준 유럽의 시한폭탄 재정파탄의 그리스 국가부채 GDP의 150%보다 훨씬 높은 상태.
여기에 인구감소, 디플레이션 문제까지 악화상태.
다행인 것은, 엔화 가치 안정 하락.
그러나 재앙이 발생해서 정부 지출은 더욱 늘어날 전망.
일본 BOJ 총재 “일본 경제 심각”
2011.04.30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43015124820602
시라가와 마사아키(Shiragawa Masa Aki) 일본 중앙은행(BOJ) 총재가 일본 경제가 심각한 상태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Bloomberg)통신이 30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시라가와 총재는 이날 열린 중의원 금융위원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일본 중앙은행은 일본 경제 전망이 매우 심각한 상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 최대 당면과제는 지진으로 붕괴된 공급망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시라가와 총재는 "양적완화 정책이 일본 경제회복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해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을 암시했다.
한편 BOJ는 28일 통화정책결정회의에서 40조엔 규모의 양적완화 프로그램을 5조엔 증액하자는 니시무라 부총재의 제안을 거부했다.
지진 일본 경제 전망에 먹구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2600061
기사입력 2011-04-29
[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일본의 회계연도는 한국과 달리 4월에 시작해 다음해 3월 말에 끝난다. 동일본 대지진은 3월11일, 즉 일본 회계연도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 발생했다. 그럼에도 일본 대지진이 일본 산업 전반에 미친 영향은 실로 어마어마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9일 전날까지 지난해 회계연도 실적을 발표한 기업 54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3월 순익은 32%급감했다고 밝혔다.
니혼게이자이는 지진과 대해일로 상장사들이 입은 피해는 1조 엔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진 발생 이후 생산시설이 타격을 입어 다가오는 분기 실적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일본 기업들은 지진 발생전만해도 금융위기 이후 경기침체에서 서서히 회복하고 있었다.
장기간 계속되던 디플레이션과 엔화가치 강세에도 공장을 폐쇄하고 인원을 감축하는 등 자구노력을 통해 일본 기업들은 생존을 향해 뛰었다. 그러나 일본 지진으로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 셈이다.
일본 2010회계연도 4분기 기업실적 보고서에서
신일본제철은 79% 급감,
혼다 자동차 52% 급감,
마즈다 자동차 48% 급감,
파나소닉 32% 실적 급감.
이러한 암울한 기록을 발표하면서 이후 일본 경제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다.
일본 경제전망에 암운이 드리워질 것이란 사실은 이미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전날 발표된 일본의 3월 산업생산도 전월 대비 15.3% 감소해 일본 지진으로 산업전반이 타격을 입었음을 보여줬다. 소매판매도 전년동기대비 8.5% 감소해 13년만에 최저치로 곤두박질쳤고 가계소비지출도 전년동기대비 9.5% 줄어 소비심리가 위축됐음을 알수 있다.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27일 지진 피해복구에 따른 재정지출 증가를 이유로 일본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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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국가무(내채)조차도 자국 GDP에 3배, 1千兆Yen(1천조엔),
작년부터 기업 실적도 매우 부진, 올해 재앙까지 겹쳐서...
난공불락이네요. k
이러면서 타국 경제 걱정을 매일 필사적으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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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GDP통계 오류 투성이. - Financial Time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013454
시간이 지난 일이지만, 지금 완벽히 해결되었을까?
그러나 결국 이러한 자국 GDP통계부터 오류 투성이니까 현재 국가부채가 산처럼 쌓여도 본질을 파악할 수 없거나 회피하여 자국민 안심 용도로 사용되는게 뻔하다.
은폐로 유명한 국가이니까.
한국의 기업들의 이익을 편드는 한국 경제 연구원의 법인세 소득세 감면 요구 주장을 정식 오류로 착각하고 있는 왜인들이 안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