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기타노 다케시는 일본사회를 ‘빨간 신호등이라도 모두 함께 건너면 괜찮다’는 말로 설명한 적이 있다.
일본은 이런 정신으로 전쟁을 일으켰고,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유발했다. 지금 그 ‘빨간 신호등’을 다시 건너려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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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기타노 다케시는 일본사회를 ‘빨간 신호등이라도 모두 함께 건너면 괜찮다’는 말로 설명한 적이 있다.
일본은 이런 정신으로 전쟁을 일으켰고,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유발했다. 지금 그 ‘빨간 신호등’을 다시 건너려는 건 아닌지
映画監督キタノタケシは日本社会を ‘赤い信号灯でもひとしく渡れば大丈夫だ’と言う言葉で説明したことがある.
日本はこんな精神で戦争を起こしたし, 福島原典事故を誘発した. 今彼 ‘赤い信号灯’をまた渡ろうとするのでは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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