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탐라국 이라는 독립 국가였지만
백제시대에 한국에 병합w

- 용천동굴 -
2005년 5월 11일 전신주 교체 작업을 하다 우연히 발견된 세계 최대 규모의 "위(僞) 석회동굴"이다.
위 석회동굴은 용암동굴이면서도 석회동굴의 특성이 함께 나타나는 희귀동굴로
용천동굴은 석순과 석화, 용암폭포 등 석회동굴과 용암동굴의 특징을 모두 갖춘 위석회동굴로 평가받는다.











- 곽지해수욕장 -
넓은 백사장과 유난히 맑고 푸른 물이 특징이며 무더운 한여름에도 한기를 느낄만큼 물이 차다.
선사시대의 패총이 발견되기도 한 이곳은 현무암 종류의 패사층이 퇴적된 곳으로,
지금도 대합 등의 조개가 많이 서식하고 있다. 물놀이와 겸하여 조개류를 잡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 김녕해수욕장 -
부드러운 모래와 푸른빛의 맑은 바닷물은
주위의 기암절벽과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 준다. 



- 서빈백사 해수욕장 -
제주의 유인도 중 하나인 우도에 있는 해수욕장.
백사장이 홍조단괴로 이루어진 동양 유일의 산호해수욕장이어서 학술적 가치도 아주 뛰어난 곳이다.
이곳의 백미로 꼽히는 또 하나는 "서빈백사"라 부릴 만큼 희고 아름다운 모래사장이다.
거기에 짙은 에메랄드빛 바다는 수심에 따라 물빛이 다르게 보여
남태평양이나 지중해의 어느 바다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아직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적어 한적하고 원시의 바다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 제주 바다의 참맛을 느낄 수도 있다.

- 함덕해수욕장 -
수심이 얕은 모래밭이 500미터정도 펼쳐져 있고, 파도가 없는 편이어서
어린 아이들이 놀기에 적절해 가족동반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곳이다. 



- 협재해수욕장 -
투명한 맑은 물과 흰 모래와 조가비가 섞여 길게 이어진 아름다운 백사장,
낙조의 경관이 환상적인 이곳 앞바다에는 비양도가 그림같이 떠 있다.
얕고 새파란 바닷물 밑으로 비치는 새하얀 모래사장은
비양도까지 걸어서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히게 한다.
자연도 한국>>>>>>>>>대만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