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라의 오너... 대통령의 탓을 많이 하게 되는...
하물며 거리를 걷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대통령 탓을 하게 되는...
그것은 못난 자식이 부모를 원망하는 것과 같은 이치...
그럴때엔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데...
국고가 바닥나더라도 돈을 마구 뿌려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인생은 한번... 사후의 일까지 걱정해봤자...
돈으로 베푼 선심은 기억에도 오래 남는...
어차피 문제는 돈이니까...
단기적 일자리를 마구 만들어 돈을 뿌리거나 반값 등록금을 실현 시켜주는 것도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