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나에게 접근하여
자신은 曰本語,한국語,영어 모두 가능하다고
자기소개했던 재일 아줌마..
그리고 이중(二中) 생활을 한다 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했다,,,,,
그러면서 독도 라든지 한일 민감한 상황에 대해
전혀 의도하지 않은 나에게 따지고 항의하고 그리고
갑자기 서울에 찾아와 막무간에 만나자고 울부짖던 재일 아줌마,,,
도무지 상대방에 대한 매너 라고는 전혀 없는 쓰레기 같은 아줌마,,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렀지,,,
KJ 시사판 생활 4년차 이제는 확실히 알수 있다
확실히 말 할수 있다 !
그 재일 아줌마의 정체는
조총련계 왜구 출신으로 曰本으로 귀화했을 것이다..
그후 曰本 국적으로 한국에 대한 애증 감정으로
서울에 자주 방문하고 한국의 군대를 찾아 다니고
자신의 생각을 한국人에게 강요하는 ,,,, 정신병자,,
그러면서 뒤에서 2ch 라든지 미친 혐한 활동을 반복하고 있는,,
전형적인 싸이코 조총련계 왜구,,,,,,,,,,,
다시 말하지만
조총련계 왜구는 더이상 한국人에게 한국계 라고
거짓말 하지 말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