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도라(もしドラ)는??? ; 한 무명작가가 쓴 청춘소설이다. 책 제목부터 유별나다. ‘만약 고교 야구부의 여자 매니저가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를 읽었다면….’ 만약이라는 뜻의 일본어 ‘모시(もし)’와 드러커의 일본식 발음인 ‘도라(ドラ)’를 따 ‘모시도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올 한 해 동안 일본에서 121만 권이 팔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모시도라’.
타이틀 : 만약 고교야구의 여자 메니저가 피터 드러커의 `메니지먼트`를 읽었다면
[실사판]
실사판 타이틀 : 만약 고교야구의 여자 메니저가 전부 건강한 `걸레들`이라면
[실사판의 주요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