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명령에 복종한다.
정부 정책에 반대하지 않는다.
다수에 동참하지 않으면 불안해 한다.
현실에서는 소심, 인터넷에서는 강경 우익이 된다.
대인관계가 서툴고 인간관계의 폭이 좁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
개보다 고양이를 좋아한다.
변태가 많다.
본능적으로 강자와 약자를 구분해서 처세한다.
외부의 시선에 민감하다.
공허하다.
의미없는 것에 의미부여를 좋아한다.
의심이 많고 비관적이다.
정치인 관료, 기업인, 언론인 입장에서는 아주 훌륭한 국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