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마에다 아츠코는 한류드라마와 K-POP의 열렬한 팬, 한국에 여행도 [6/19]
◆3ZUPU3cydIci @タ一ンオ一ヴァ一φ★:2011/06/19(日) 13:01:45.83 ID:???0
6월 9일 개표된 제 3회 AKB48 선발 총선거에서, 작년 1위 오오시마 유코(22)로부터 멋지게 1위를 탈환한 마에다 아츠코(19).
완벽하게 리벤지에 성공했지만, 작년에는 상당히 침체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 그녀를 지지해 준 것이, 어머니의 존재였다.
작년 총선거 후, 매우 경황없는 날들을 보내게 된 마에다를, 어머니는 오키나와 여행에 데려가거나 용암욕(溶岩浴), DisneySea Park에 함께 가는 등, 조금이라도 여유를 가질 수 있게 하려고노력했다.
또, 마에다가 최근 빠져 있는 것이, 한류드라마와 K-POP.
「앗쨩(*주: 아츠코의 애칭)은 일하는 틈틈이 한류드라마「검사 프린세스」와「IRIS」를 보거나, BIGBANG 라이브에 가는 것으로 기분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실은,「IRIS」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처음 보기 시작해서 빠져들게 되었다는 것 같지만, 그녀가 한류를 통해 기분을 전환하는 것도 어머니에게 이어 받은듯 하네요. 함께 한국 여행도 가는 사이랍니다」(예능 관계자)
어머니와 시간을 함께 하는 것으로, 총선거의 아쉬움도 잊을 수 있었다는 마에다. 작년 겨울, 일가족이 지바에서 도쿄로 이사를 갔는데, 이것도 그녀 때문이었다.
「어머니가 "아츠코가 바빠져서, 지바에 있으면 왔다 갔다 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시간이 걸려 잘 시간도 별로 없을 거예요. 그런데다 혼자 산다는 건, 밥을 챙겨 먹는 것 조차도 꽤 힘드니까, 가족들이 이사를 하기로 한 겁니다” 라고 친한 이웃에게 인사차 얘기했다더군요」(인근 주민)
※女性セブン
http://www.news-postseven.com/archives/20110619_2348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