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Pastry Team Championship 2010에서 한국 파티쉐의 잘못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우선, 일본의 문화에 무지했던 것 같다......
미개한 일본은 음식을 오래 보존하는 냉장고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다. 보물 수준으로 엄격하게 소중히 다룬다.
그러한 왜인 파티쉐의 눈에 냉장고를 가전제품 다루듯 행동하는 한국인 파티쉐를 봐, 화를 낸 것은 당연하다.
아이스크림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일본 고유의 전통을 몰랐던 것도 한국 파티쉐의 실수였다.
대부분의 선진 국가들은 아이스크림을 냉동고에 보관한다. 하지만 일본은 기술이 미개해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녹기전에 빨리 먹는다.
일본 문화를 많이 모르는 것이 이번 대회에서 잘못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