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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최고의 업적 4대강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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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4대강의 저주" 예언, 소름 끼친다 부실 설계가 부른 낙동강 상주댐 제방 및 호국의 다리 붕괴 11.06.27 15:34 ㅣ최종 업데이트 11.06.27 15:34 최병성 (cbs5012) 4대강사업, 이명박, 최병성, 4대강재앙, 4대강의 저주 ▲ 무너지는 낙동강 상주댐 제방 이번 태풍 메아리로 불어난 강물을 견디지 못하고 낙동강 상주댐 제방이 무너지고 있다. ⓒ 권우성 4대강사업 또 낙동강 상주댐 제방이 와르르 붕괴되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금방 삼키기라도 할 듯 보기에도 위태롭기만 합니다. 이번 태풍 메아리에 무너진 상주댐 아래 제방은 지난 5월 봄비에도 무너졌던 곳입니다. 이미 제방공사가 완료되어 제방에 나무를 심고 조경공사 까지 마친 곳인데, 보수공사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또 다시 붕괴된 것입니다. ▲ 무너진 제방을 다시 쌓았건만... 지난 5월 봄비에도 무너졌던 상주댐 제방입니다. 무너진 제방을 다시 두텁게 복구했지만 또 다시 붕괴되었습니다. ⓒ 정수근 4대강 재앙 ▲ 지난 5월 봄비에 무너진 상주댐 제방 바로 한 달 전, 보잘 것 없던 봄비에 맥없이 무너진 상주댐 제방 모습입니다. 조경공사까지 다 마친 곳인데...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태풍에 또 무너졌습니다. ⓒ 김성만 4대강재앙

비가 그치면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또 다시 무너진 상주댐 제방을 복구하시겠지요. 그러나 이 제방은 비가 오면 100% 또 무너질 것입니다. 상주댐의 구조 자체가 주변 제방 붕괴를 초래하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상주댐은 고정보와 두 개의 가동보로 이뤄져있는데, 물이 흐르는 가동보가 모두 좌측 강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홍수로 물이 불어나면 가동보 수문을 통과한 거센 물살이 좌측 강변 제방을 치게 되어있습니다. 준설로 변종운하로 전락한 낙동강의 물살은 엄청나게 거세졌습니다. 변종운하의 거센 물살 앞에 보잘 것 없는 제방이 무너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 구조적으로 제방의 붕괴를 부르는 상주댐 우측 고정보와 좌측 두개의 가동보로 설계된 상주댐입니다. 좁아진 가동보 수문을 통과한 거센 물살이 빨간 화살표의 좌측 강변 제방을 무너트리는 것은 기초 상식입니다. 이는 설계 부실입니다. 4대강사업이 총체적 부실임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 부산낙동강지키기운동본부 4대강사업

이번 태풍 메아리에 또 다시 무너진 상주댐 제방을 보면 이명박 정권과 4대강 건설업자들의 무지가 얼마나 심각한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지난 5월 봄비에 상주댐 바로 곁 콘크리트도 붕괴되었습니다. 좁아진 두 개의 가동보로 쏟아져 흐르는 물살이 얼마나 거센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봄비에 제방이 무너진 후 다시 제방을 쌓아올렸습니다. 문제는 이전 제방보다 강 안쪽으로 툭 튀어나오게 쌓았습니다. 이미 완성되었던 무너진 제방을 다시 보강 공사하려니, 이런 구조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겠지요. 그러나 강쪽으로 툭 튀어나온 이 제방이 가동보를 통과하여 흐르는 거센 물살에 방해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무너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결과입니다. 상주댐 제방의 붕괴는 초등학생도 알 수 있는 아주 상식적인 부실 설계입니다.

▲ 홍수를 부르는 기초 상식도 없는 상주댐 제방입니다. 빨간 화살표가 지난 봄비에 무너졌던 곳입니다. 그리고 다시 제방을 쌓아 올렸는데, 강쪽으로 너무 튀어나왔습니다. 상주댐 가동보를 통과한 거센 물살이 어디로 갈까요? 제방을 무너트리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 아닐까요? 이미 준설이 다 끝났던 곳인데 또 다시 퇴적된 모래를 준설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4대강사업은 망국적 재앙입니다. ⓒ 부산낙동강지키기운동본부 4대강사업

이제 상주댐 제방 붕괴를 막기 위해선 콘크리트로 처바르는 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흙은 물론이요, 돌망태 제방으론 상주댐의 구조적인 부실을 막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콘크리트 제방 역시 낙동강 변종운하의 거센 물살이 가동보 두 개로 좁아진 상주댐에서 쏟아져 흐르는 거센 물살을 오래 견디지 못하고 붕괴를 반복할 것입니다.

상주댐 제방의 붕괴는 홍수를 예방한다며 건설한 4대강 사업이 오히려 홍수를 초래하는 재앙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주댐 제방의 붕괴를 막기 위한 유일한 답은 상주댐 철거 밖에 없습니다. 애초에 설계 자체가 홍수를 부르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수십억 원 들여 수리 모형까지 다 했지만

제방 붕괴를 초래하는 상주댐 역시 수리모형실험을 다 했습니다. 모든 댐이 법적으로 수리모형실험을 거치도록 돼 있기 때문입니다. 댐 하나의 수리모형 실험 비용이 10억 넘게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리모형 실험까지 마친 상주댐 제방의 연속적인 붕괴는 4대강사업이 얼마나 부실한 사업인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형식적인 환경영향평가를 위해 수십억을 퍼부어 주었던 것처럼, 수리모형실험 또한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 안 완공을 위해 형식적인 절차로 국민 혈세를 퍼부어 준 것입니다.

지난해 여름 낙동강 함안댐 근처에 있는 수리모형실험 현장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실측에 나선 박창근 교수와 유원일 의원은 한강 이포댐 수리모형실험 실측 결과, 한강의 실제 거리와 수리모형의 수치가 틀린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수리모형실험에 수치가 다르다는 것은 홍수를 부르는 재앙이 될 수 있기에 그 실험 자체가 아무런 의미없는 일이 됩니다.

▲ 실제 수치와 너무도 달랐던 한강 이포댐 수리모형실험 현장 이 보잘 것 없는 수리모형실험으로 4대강 공사를 강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보잘 것 없던 수리모형실험도 실측과는 수치가 달랐습니다. 이 일을 위해 국민 혈세를 퍼부어주었습니다. 문제는 4대강 공사가 이미 진행 중인데 나중에 수리모형실험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애초에 설계 단계에 이뤄졌어야 할 일을 공사 후에 하고 있으니 요식적 부실공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 최병성 4대강사업 수리모형 실험 결과가 나온 후 완벽한 설계를 통해 댐을 건설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대통령의 임기 안에 공사를 마치기 위해 우선 댐 건설을 시작하고, 그리곤 법적으로 요식행위를 위해 국민 혈세를 퍼부어 주며 형식적인 수리모형 실험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수리모형실험을 하였음에도 제방의 붕괴가 거듭되는 것입니다.

비가 그치고 거센 물살이 빠지고 나면 곳곳에 무너진 제방과 다시 퇴적된 모래더미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4대강 사업은 결코 완성할 수 없는 재앙입니다. 국민의 반대에도 시작은 그들 마음대로 시작은 하였지만, 밑 빠진 독에 물 붓듯, 계속 엄청난 혈세를 퍼부는 국가적 재앙이 될 것입니다.

서울의 한강변은 전부 콘크리트 제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센 한강 물살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4대강 사업은 자연하천을 깊게 파면서도 운하라는 국민적 의혹을 피하기 위해 콘크리트를 처바르지 않았습니다. 오랜 세월 흐르며 완만한 경사를 이룬 자연의 강을 급경사로 준설하고 콘크리트를 바르지 않았으니 무너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결과입니다.

"호국의 다리" 붕괴는 이미 2년 전에 예견된 일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은 홍수를 예방한다는 미명하에 시작하였지만, 오히려 홍수 재앙을 부르는 저주의 바벨탑이 될 것입니다.

그 증거가 바로 며칠 전 무너진 왜관 호국의 다리입니다. 그동안 태풍 매미와 루사 때에도 아무 일 없이 100년의 세월을 견뎌온 국가 문화재인 호국의 다리가 낙동강 준설 후 처음 닥친 태풍에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 무너진 구미 호국의 다리 ⓒ kbs 뉴스 화면 캡쳐 4대강사업

이명박 정부는 호국의 다리가 붕괴되자 4대강 사업의 영향이 아니라고 발뺌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부산국토관리청 담당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무너진 교각은 준설 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다리보호 공사를 하지 않았다는 무책임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 책임회피에 바쁜 이명박 정부 다리 붕괴의 원인이 4대강사업 때문이 아니라고 애써 부인하고 있는 국토괸리청 담당자입니다. ⓒ ytn뉴스 캡쳐 4대강사업

다리가 무너지기 전 항공사진을 보면 무너진 교각만 보호공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붕괴된 교각이 준설범위를 벗어난 곳이라는 이명박 정권의 주장은 또 다른 항공사진을 보면 거짓임이 쉽게 증명됩니다. 반대편에서 찍은 항공사진에 따르면, 무너진 다리 아래 쪽 다리는 같은 위치에 있음에도 교각 보호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 무너지기 직전의 다리 모습 노란 화살표는 교량보호공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무너진 교량인 빨간 화살표의 교량은 전혀 보호공사가 안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부의 주장과는 달리, 무너진 교량은 분명히 강 물 속에 있고, 주변에 준설의 흔적이 보입니다. 특히 무너진 빨간색 교량 아랫부분 중 물밖에 노출된 부분이 준설로 인해 색의 차이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 밖의 교량이라 준설을 하지 않았다고, 보호공사를 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설사 이 교량을 직접 준설하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바로 곁 교량을 깊이 준설했다면, 홍수에 모래 강이 함께 세굴되어 피해가 발생한다는 것은 기초 상식입니다. 참으로 무지한 자들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살리기란 이름의 진실이 바로 이것입니다. ⓒ 부산낙동강지키기운동본부 4대강사업 ▲ 4대강사업 이전 무너지기 전의 호국의 다리입니다. 준설 범위 밖이라는 이명박 정부의 주장과는 달리 무너진 교량이 강물 속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진과 위의 항공 사진을 비교하면 분명히 주변에 준설이 이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미디어 다음 지도 갈무리 4대강사업 ▲ 준설 범위가 아니라는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라 우측 상단의 빨간색 네모칸이 무너진 호국의 다리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그곳이 준설의 범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바로 아래 있는 다리 교각은(빨간 화살표) 열심히 교량 보호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준설범위가 아니라는 무너진 호국의 다리 교각보다 더 우측 강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준설라인은 참 특이하네요. 몇m거리에서도 준설 라인이 춤을 추나봅니다. ⓒ 부산낙동강지키기운동본부 4대강사업반대

그리고 호국의 다리가 붕괴되기 전후 사진을 비교해보면, 붕괴된 교각 주변에 준설이 이뤄진 흔적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설사 무너진 교각엔 준설이 이뤄지지 않았다 할지라도, 주변 준설로 수심이 깊어져 거세진 낙동강 물살이 교각의 붕괴를 초래하였다는 것은 여지없는 사실입니다. 준설의 범위를 벗어나있기 때문에 교량 보호공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책임회피에 불과합니다.

호국의 다리가 4대강 사업으로 붕괴될 위험이 있음은 이미 2년 전인 2009년 8월 26일 "나라발전과 지역경제를 망치는 4대강 사업"(http://blog.ohmynews.com/cbs5012/292713)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지적한 바 있습니다.

▲ 낙동강을 준설하고 보강하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지적한 2년전 기사 제가 2년 전에 쓴 기사의 일부입니다. 낙동강을 준설하면 교량 안전에 위험이 발생함으로 안전공사를 해야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리는 여지없이 붕괴되었습니다. ⓒ 최병성 4대강재앙

호국의 다리가 붕괴되자 많은 사람들이 제 기사를 찾아내, 이미 2년 전에 호국의 다리 붕괴를 예언했다며 놀라워했습니다. 인터넷에는 "호국의 다리 붕괴 예언"이라는 주제어가 인기 있는 검색어로 등장하기까지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리 붕괴를 예언한 제 기사를 다시 읽고 "성지 순례"왔다며 재치있는 댓글을 달기도 하였습니다.

▲ 호국의 다리 붕괴를 2년 전에 지적한 제 기사가 졸지에 예언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2년전 제 기사를 읽고 성지를 방문했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 인터넷 댓글 갈무리 4대강사업

제가 예언의 능력이 있어 호국의 다리 붕괴를 예언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강을 깊게 준설하고 제대로 보강 공사를 하지 않으면 다리가 무너진다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기초 상식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4대강 사업은 기초 상식조차 무시한 광란의 삽질이기에 곳곳에 재앙을 부르는 것입니다.

지난 5월 18일 구미 해평 취수장 사고로 5일간 단수가 되어 50여 만 명의 구미시민이 말 할 수 없는 고난을 당한 바 있습니다. 2년 전 바로 그 기사엔 호국의 다리 붕괴뿐 아니라, 4대강 준설로 인해 취수장 사고가 발생할 것임을 경고한 바 있습니다.

4대강의 저주는 이제 시작에 불과

호국의 다리 붕괴와 상주댐 제방의 붕괴는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건설업자들의 주머니를 채워주기 위해 난장판으로 만든 4대강의 저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한 마디로 자연의 역습이 시작된 것입니다. 파괴된 자연은 그대로 당하기만 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무모함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2년 전 호국의 다리 붕괴 기사를 읽은 많은 분들이 다음에 일어날 재앙이 무엇이냐고 물어옵니다. 이 역시 예언이 아니라 상식만 있어도 분명하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이제 곧 4대강에 세운 16개의 거대한 댐이 준공되고 물을 가두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물은 썩기 시작할 것입니다.

구미 해평 취수장의 단수 사고는 아주 작은 예에 불과합니다. 4대강 물이 썩기 시작하면 국민의 안전을 위해 취수원을 옮겨야하는 대재앙이 발생할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사업의 모델로 제시한 여의도 앞의 한강엔 물이 가득하지만, 물이 썩어 취수장이 단 하나도 없는 것과 같습니다.

22조 원을 퍼부은 4대강 사업의 재앙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4대강 사업으로 지천의 역행침식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붕괴되는 지천을 막기 위해 지천 살리기란 이름으로 또 얼마의 국민 혈세를 퍼부을지 모릅니다. 결국 4대강 사업은 나라 살림을 거덜 내는 망국적 사업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4대강에서 어떤 재앙이 계속 발생할지 두려울 뿐입니다.

▲ 오늘은... 내일은 4대강에 어떤 재앙이 발생할지 두려울 뿐입니다. ktx가 지나는 낙동강 다리 밑을 열심히 파고 있습니다. 이곳 역시 무너진 호국의 다리 바로 근처입니다. 빨간 화살표의 교량은 강물 밖이라고 교량보호공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변종운하로 수심이 깊어진 강의 변화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과연 안전할까요? 4대강을 지나는 100여개의 다리... 언젠가 당신이 지나는 어느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안전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4대강사업은 재앙을 부르는 바벨탑입니다. 건설업자 주머니만 채우고 나라살림 거덜내는 재앙의 바벨탑입니다. ⓒ 부산낙동강지키기운동본부 4대강사업 출처 : 2년 전 "4대강의 저주" 예언, 소름 끼친다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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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最高の業績 4大体の呪い

2年前 ¥"4大体の呪い¥" 予言, 身の毛がよだつ 不実設計が呼んだ洛東江常住ダム堤防及び護国の足崩壊 11.06.27 15:34 最終アップデート 11.06.27 15:34 催病性 (cbs5012) 4大講師業, 李明博, 催病性, 4デガングゼアング, 4大体の呪い ▲ 崩れる洛東江常住ダム堤防 今度台風エコーで増した川水を耐えることができずに洛東江常住ダム堤防が崩れている. c。 権優性 4大講師業 また洛東江常住ダム堤防ががらがら崩壊されました. 通り過ぎる人々をすぐのむとかするように表示にも危なげでばかりします. 今度台風エコーに崩れた常住ダムの下堤防は去る 5月春雨にも崩れた所です. もう堤防工事が完了して堤防に木を植えて造景工事まで終えた所なのに, 補修工事してから一月もならなくて再び崩壊されたのです. ▲ 崩れた堤防をまた積んだけれども... 去る 5月春雨にも崩れた常住ダム堤防です. 崩れた堤防をまた厚く復旧したが再び崩壊されました. c。 ジョン・シュグン 4だいたい災い ▲ 去る 5月春雨に崩れた常住ダム堤防 すぐした甘い私は, しがなかった春雨にしおしおと崩れた常住ダム堤防姿です. 造景工事まですべて終えた所なのに... 崩れました. そして今度台風にまた崩れました. c。 金性だけ 4デガングゼアング

雨が止めば李明博大統領は再び崩れた常住ダム堤防を復旧なさいますね. しかしこの堤防は雨が降れば 100% また崩れるでしょう. 常住ダムの構造自体が周辺堤防崩壊をもたらすようになっているからです.

常住ダムは固定補と二つの稼動補で成り立っているのに, 水が流れる稼動補が皆左側川辺に位しています. 洪水で水が増せば稼動補水門をパスした荒い水勢が左側川辺堤防を打つようになっています. 浚渫で変種運河に転落した洛東江の水勢はおびただしく激しくなりました. 変種運河の荒い水勢の前にしがない堤防が崩れることはあまりにも当たり前の事です.

▲ 構造的に堤防の崩壊を呼ぶ常住ダム 右側固定補と左側二つの稼動補に設計された常住ダムです. 細くなった稼動補水門をパスした荒い水勢が赤い矢印の左側川辺堤防を崩すことは基礎常識です. これは設計不実です. 4大講師業が総体的不実なのを見せてくれる証拠です. c。 ブサンナックドングガングジキギウンドングボンブ 4大講師業

今度台風エコーに再び崩れた常住ダム堤防を見れば李明博政権と 4だいたい建設業者たちの無知がいくら深刻かよく分かります. 去る 5月春雨に常住ダムすぐそばコンクリートも崩壊されました. 細くなった二つの稼動補で零れ落ちて流れる水勢がいくら荒いのか見せてくれる証拠です.

ところで春雨に堤防が崩れた後また堤防を積んで上げました. 問題は以前堤防より川の中方へぱんと飛び出すように積みました. もう完成された崩れた堤防をまた補強工事しようとするから, こんな構造になるしかなかったのですね. しかし川方へぱんと飛び出したこの堤防が稼動補をパスして流れる荒い水勢に邪魔になるという事実です. 崩れることはあまりにも当たり前の結果です. 常住ダム堤防の崩壊は小学生も分かるとても常識的な不実設計です.

▲ 洪水を呼ぶ基礎常識もない常住ダム堤防です. 赤い矢印が去る春雨に崩れた所です. そしてまた堤防を積んで上げたが, 川方へあまり飛び出しました. 常住ダム稼動補をパスした荒い水勢がどこに行きましょうか? 堤防を崩すことはとても当たり前の事ではないでしょうか? もう浚渫がすべて終わった所なのに再び堆積された砂を浚渫する姿も見えます. 4大講師業は亡国的災いです. c。 ブサンナックドングガングジキギウンドングボンブ 4大講師業

もう常住ダム堤防崩壊を阻むためにはコンクリートでチォバルは仕事しか残らなかったです. 土は勿論であり, ドルマングテ堤防をもっては常住ダムの構造的な不実を受け止め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です. しかしコンクリート堤防も洛東江変種運河の荒い水勢が稼動補二つで細くなった常住ダムで零れ落ちて流れる荒い水勢を長く耐えることができずに崩壊を繰り返すでしょう.

常住ダム堤防の崩壊は洪水を予防すると建設した 4だいたい事業がむしろ洪水をもたらす災いなのを見せてくれています. 常住ダム堤防の崩壊を阻むためのユイルハン答は常住ダム撤去しかないです. 最初に設計自体が洪水を呼ぶようにされたからです.

数十億ウォンらよ修理模型まですべてしたが

堤防崩壊をもたらす常住ダムも修理模型実験をすべてしました. すべてのダムが法的に修理模型実験を経るようになっているからです. ダム一つの修理模型実験費用が 10億超えるように入ることで分かっています. 修理模型実験まで終えた常住ダム堤防の連続的な崩壊は 4大講師業がいくら不実な事業なのか見せてくれる証拠です. 形式的な環境影響評価のために数十億を浴びせてくれたように, 修理模型実験も李明博大統領の任期中完工のために形式的な手続きで国民血税を浴びせてくれたのです.

去年夏洛東江咸安ダム近くにある修理模型実験現場を行って来たことがあります. 実測に出たバックチァンググン教授と遊園である議員は漢江イポデム修理模型実験実測結果, 漢江の実際距離(通り)と修理模型の数値が違ったことを見つけました. 修理模型実験に数値が違うということは洪水を呼ぶ災いになることができるのにその実験自体が何らの意味ない事になります.

▲ 実際数値とあまりにも違った漢江イポデム修理模型実験現場 がしがない修理模型実験で 4だいたい工事を強行しました. しかしこのしがなかった修理模型実験も実測とは数値が違いました. この事のために国民血税を浴びせてくれました. 問題は 4だいたい工事がもう進行の中なのに後で修理模型実験をしているという事実です. 最初に設計段階に成り立ったのがすべきことを工事後にしているから要式的欠陷工事になるしかないです. c。 催病性 4大講師業 修理模型実験結果が出た後完璧な設計を通じてダムを建設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しかしこの大統領の任期中に工事を終えるためにまずダム建設を始めて, そして法的に要式行為のために国民血税を浴びせてくれて形式的な修理模型実験をしたのです. だから修理模型実験をしたにも堤防の崩壊が繰り返されるのです.

雨が止んで荒い水勢がやせてからはあちこちに崩れた堤防とまた堆積された砂ダミーたちに会うでしょう. 4だいたい事業は決して完成することができない災いです. 国民の反対にも手始めは彼らわがまま手始めはしましたが, 下抜けた毒に水注ぐように, ずっとおびただしい血税をポブは国家的災いになるでしょう.

ソウルの漢江辺は全部コンクリート堤防になっています. 荒い漢江水勢に崩れないためだからです. しかし 4だいたい事業は自然河川を深くほりながらも運しなさいという国民的疑惑を避けるためにコンクリートをチォバルだなかったです. 長年の歳月流れて緩やかな傾斜を成した自然の川を急傾斜に浚渫してコンクリートを塗らなかったから崩れることはあまりにも当たり前の結果です.

¥"護国の足¥" 崩壊はもう 2年前に予見された事

李明博大統領の 4だいたい事業は洪水を予防するという美名の下に始めたが, むしろ洪水災いを呼ぶ呪いのバベルの塔になるでしょう.

その証拠がすぐ数日前崩れた倭館護国の足です. その間台風蝉とルサの時にも変わった状況なく 100年の歳月を耐えて来た国家文化財である護国の足が洛東江浚渫後初めて近づいた台風に余地もなく崩れてしまいました.

▲ 崩れた欧米護国の足 c。 kbs ニュース画面キャプチャー 4大講師業

李明博政府は護国の足が崩壊されると 4だいたい事業の影響ではないと言い抜けするのに余念がないです. 釜山国土管理庁担当者は言論インタビューで崩れた橋脚は浚渫範囲ではないから足保護工事をしなかったという無責任な発言を躊躇しなかったです.

▲ 責任逃れに忙しい李明博政府 足崩壊の原因が 4大講師業のためではないと骨切って否認しているグックトグェンリチォング担当者です. c。 ytnニュースキャプチャー 4大講師業

足が崩れる前航空写真を見れば崩れた橋脚だけ保護工事をしなかったです. ところでこの崩壊された橋脚が浚渫範囲を脱した所という李明博政権の主張はまた他の航空写真を見れば偽りなのが易しく証明されます. 反対側で撮った航空写真によれば, 崩れた足の下の方足は同じ位置にあるにも橋脚保護工事をしています.

▲ 崩れる直前の足姿 黄色い矢印は橋梁保護工事をしました. しかし崩れた橋梁である赤い矢印の橋梁は全然保護工事にならなくてあることを分かります. ところでこの政府の主張とは違い, 崩れた橋梁は確かに川水中にあって, 周辺に浚渫の跡が見えます. 特に崩れた赤色橋梁下の部分の中で水しか露出した部分が浚渫によって色の差発生していることを分かります. 水の外の橋梁だから浚渫をしなかったと, 保護工事をする必要がなかったということは嘘です. たとえこの橋梁を直接浚渫しなかったと言っても, すぐそば橋梁を深く浚渫したら, 洪水に砂川が一緒にセグルドエオ被害が発生するということは基礎常識です. まことに無知な者等が国をだめにしています. 李明博政府のいかすのは名前の真実がすぐこれです. c。 ブサンナックドングガングジキギウンドングボンブ 4大講師業 ▲ 4大講師業以前崩れる前の護国の足です. 浚渫範囲の外という李明博政府の主張とは違い崩れた橋梁が川水の中にあることを分かります. この写真と上の航空写真を比べると確かに周辺に浚渫が成り立ったことを分かります. c。 メディア次の地もガルムリ 4大講師業 ▲ 浚渫範囲ではないという嘘で国民を欺瞞するな 右側上端の赤色ネモカンが崩れた護国の足です. 李明博政府はその所が浚渫の範囲ではないと主張するのに, まさに下ある足橋脚は(赤い矢印) 熱心に橋梁保護工事をしています. 浚渫範囲ではないという崩れた護国の足橋脚よりもっと右側川辺に位しています. 李明博政府の浚渫ラインは本当に珍しいですね. 何m距離(通り)でも浚渫ラインが踊りをツナボブニだ. c。 ブサンナックドングガングジキギウンドングボンブ 4大講師業反対

そして護国の足が崩壊される前後写真を比べて見ると, 崩壊された橋脚周辺に浚渫が成り立った跡たちを捜すことができます. たとえ崩れた橋脚には浚渫が成り立たなかったしても, 周辺浚渫で心配が深くなって激しくなった洛東江水勢が橋脚の崩壊をもたらしたということは余地がない事実です. 浚渫の範囲を脱しているから橋梁保護工事をしなかったということは責任逃れに過ぎないです.

護国の足が 4だいたい事業で崩壊される危険があることはもう 2年前の 2009年 8月 26日 ¥"国発展と地域経済を台無しにする 4だいたい事業¥"(http://blog.ohmynews.com/cbs5012/292713)と言う題目の記事を通じて指摘した事があります.

▲ 洛東江を浚渫して補強しなければ危ないと指摘した 2年前記事 私が 2年前に書いた記事の一部です. 洛東江を浚渫すれば橋梁安全に危険が発生することで安全工事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指摘しました. しかしアイロンをかける余地もなく崩壊されました. c。 催病性 4デガングゼアング

護国の足が崩壊されると多くの人々が私の記事を捜し出して, もう 2年前に護国の足崩壊を予言したとノルラウォしました. インターネットには ¥"護国の足崩壊予言¥"というキーワードが人気ある検索語で登場するまでしました. 多くの方々が足崩壊を予言した私の記事をまた読んで ¥"聖地巡礼¥"来たと気ばたらきあるデッグルをつけたりしました.

▲ 護国の足崩壊を 2年前に指摘した私の記事が急に予言の ¥"聖地¥"になりました. 2年前私の記事を読んで聖地を訪問したというネチズンたちの反応です. c。 インターネットデッグルガルムリ 4大講師業

私が予言の能力があって護国の足崩壊を予言したことでは決してないです. 川を深く浚渫してまともに補強工事をしなければ足が崩れるということは科学ではなく基礎常識に当たるからです. 4だいたい事業は基礎常識さえ無視した狂乱のシャベルですくい出しだからあちこちに災いを呼ぶのです.

去る 5月 18日欧米ヘピョング取水場事故で 5日間単数になって 50余万人の欧米市民が言えない苦難にあった事があります. 2年前まさにその記事には護国の足崩壊だけではなく, 4だいたい浚渫によって取水場事故が発生するはずだと警告した事があります.

4大体の呪いはもう手始めに不過

護国の足崩壊と常住ダム堤防の崩壊はもう序の口に過ぎないです. 建設業者たちの懐を満たしてくれるために乱闘場で作った 4大体の呪いが始まりました. 一言で自然の逆襲が始まったのです. 破壊された自然はそのままあってばかりしないです. 人間の無謀さに対する対価を必ず支払うようにするからです.

2年前護国の足崩壊記事を読んだ多くの方々が次に起きる災いが何なのかと問って来ます. これまた予言ではなく常識だけあっても明らかに答えることができます. もうすぐ 4だいたいに立てた 16個の巨大なダムが竣工されて水を閉じこめ始めるでしょう. 彼と同時に水は腐り始めるでしょう.

欧米ヘピョング取水場の単数買ってからはとても小さな例に過ぎないです. 4だいたい水が腐り始めれば国民の安全のために取水院を移さなければならない大災いが発生するでしょう. 李明博大統領が 4大講師業のモデルに提示した汝矣島の前の漢江には水が一杯だが, 水が腐って取水場がただ一つもないことのようです.

22兆院を浴びせた 4だいたい事業の災いはここで末ではないです. 4だいたい事業で至賎の逆行寝食が発生し始めました. 崩壊される至賎を阻むために至賎いかすのは名前でまたいくらの国民血税を浴びせるかも知れないです. 結局 4だいたい事業は国暮しをゴドル出す亡国的事業になるでしょう. これから 4だいたいでどんな災いがずっと発生するか恐ろしいだけです.

▲ 今日は... 明日は 4だいたいにどんな災いが発生するか恐ろしいだけです. ktxが経つ洛東江橋下を熱心にほっています. こちらも崩れた護国の橋すぐ近くです. 赤い矢印の橋梁は川水の外だと橋梁保護工事をしていないです. しかし変種運河で心配が深くなった講義変化でどんなことが起るか... 果して安全でしょうか? 4だいたいを経つ 100余個の足... いつかあなたが経つある日どんなことが起るか... 安全することだけを望むだけです. 4大講師業は災いを呼ぶバベルの塔です. 建設業者懐だけ満たして国の生活ゴドルネは災いのバベルの塔です. c。 ブサンナックドングガングジキギウンドングボンブ 4大講師業 出処 : 2年前 ¥"4大体の呪い¥" 予言, 身の毛がよだつ - oh m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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