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평창 : 새로운 지평
뮌헨 : 우정의 축제
안시 : 雪, 얼음 그리고 당신
<비전>
평창 : 아시아 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뮌헨 : 하계 올림픽과 월드컵등 다양한 국제대회를 지켜본 경험
안시 : 알프스 산맥에서 친환경 올림픽
<인구>
평창 : 45000명
뮌헨 : 1280000명
안시 : 48000명
<시설>
평창 : 기존 7개, 신축 6개
뮌헨 : 기존 7개, 신축 7개
안시 : 기존 6개, 신축 7개
<접근성>
평창 : 경기장 80%가 선수촌에서 10분 거리
뮌헨 : 대도시와 다양한 교통 인프라
안시 : 스키장까지 접근 어려움
<지지율>
평창 : 주민 92%, 국가 82%
뮌헨 : 주민 60%, 국가 56%
안시 : 주민 63%, 국가 62%
<예산>
평창 : 15억 3천만 달러
뮌헨 : 15억 2천만 달러
안시 : 18억 5천만 달러
<2010 올림픽 성적>
평창 : G6 S6 B2
뮌헨 : G10 S13 B7
안시 : G2 S3 B6
3번째 도전의 결실이 결과로 이루어진 것이지.
왜구들은 질투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라. ^ ^;
그래도 방사능 때문에 무리겠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