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38%
한국인: 34%
중국인: 28%
혈액형이 인간의 성격이나 기질등에 관련 있다고 생각한 최초의 뿌리는 1910년대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Emile von Dungern 박사가 내놓은 논문 <혈액형의 인류학>에서 시작된다. 논문의 주요 내용은 순수 유럽 민족(게르만족)의 피는 A형이고, 아시아인의 혈액은 B형이라 주장하며, 곧 A형이 B형보다 우수하다는 인종차별적인 이론으로 발전한다.
민도순과도 일치하는듯...?
일본인 > 한국인 >>> 넘을 수 없는 벽 >>>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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