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프랑스어와는 달리 한국어는 쉽게 배울 수 있는 독특한 언어이다.
한글 읽기를 깨치는 데 하루면 족하다. 한글은 매우 과학적이고, 의사소통에 편리한 문자이다.

2008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장 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알파벳이다
John Man
영국의 과학사가 ,여행가, 다큐멘터리 작가

한국인은 국민들을 위해서 한글이라 불리는 전적으로 독창적이고 놀라운 문자 체계를 만들었다.
한글은 세계 어떤 나라의 일상문자에서도 볼 수 없는 가장 과학적인 표기 체계이다.
하버드대학 교수 , 동아시아 역사가 에드윈 라이샤워

서양이 20세기에 들어서 완성한 음운이론을 세종대왕은 그보다 5세기나 앞서 체계화했고
한글은 전통 철학과 과학 이론이 결합한 세계 최고의 문자이다.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수 베르너 삿세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음소문자이면서도 로마문자보다 한층 차원이 높은 자질문자이다.
우메다 히로유키 일본 전 동경대학 교수
일본 레이타쿠 대학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