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몽골리안의 특징
1) 각 인종의 보유 Gm 유전자
- 몽골계: ag, axg, afb1b3, ab3st
- 백인계: ag,axg, fb1b3
- 흑인계: ab1b3,ab1c,ab3s
- 12만년전 흑인종과 백인종이 분화
- 6만년 전 몽골인종과 백인종이 분화
GM 유전자 지도 (혈액 유전자)
Gm유전자와 몽골리안
북방형을 특징 짓는 유전자: 출현빈도는 외몽골(브리야트), 티벳서부, 만주 연해주 간도, 한국, 일본, 아이누, 에스키모
남방형을 특징 짓는 유전자: 중국 남부의 운남, 광서 지역, 동남아시아
2. 몽골리안 분류
몽골리안을 크게 북방계와 남방계로 나눌수 있는데
1) 북방계; 만리장성 이북과 만주, 몽골족, 퉁구스계의 소수 민족들, 한국인, 일본인, 그리고 약 1만 3000년 전 북방계에서 갈라져 나와 미 대륙으로 진출한 북미의 인디안, 남미의 인디오들이다.
2) 남방계; 북쪽에서 이주한 것으로 추정
중국계 민족과 동남아시아인 필리핀, 폴로네시아, 버마인 등
특징 – 사지; 팔다리가 길고 가늘어 전체적으로 날씬한 체형 피하지방; 상대적으로 얇다.
눈까풀; 쌍꺼풀이 발달해 눈 모양이 크고 둥근 인상
코;북방계에 비해 크고 얼굴윤곽이 갸름하다.
몽골인과 한국인의 비교 관점
한국인과 만주인 일본인 티벳인 시베리아인 브리야트인 몽골인은 너무도 닮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동양인 중에서 중국인과 한국인이 비슷하다 하고 일본인과 한국인이 또한 비슷하다고 한다. 그러나 그 세 나라 사람이 한자리에 어우러지면 서로서로가 어느 나라 사람이라는 것을 쉽게 구별한다.
그런데 몽골인과 일본인 만주인 한국인 사이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내 경험으로도 나를 몽골인으로 착각 하거나 몽골인을 한국인 사이에서 구별해 내기는 쉽지 않다.
1) 유전자
-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몽골인 일본인과 매우 가까운 반면 중국인과는 상당한 유전적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