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안다만 사람들은 흑인이고 티벳과 본토 일본인은 동양인일까?
그리고 류쿠와 훗카이도에 살고 있는 아이누이들은 어째서 모습이 다른가?
매우 간단하다.
안다만 사람들은 사실은 인도인과 흑인의 혼혈이다.
티벳인들은 놀랍게도 인도 북부지방에서 산을 넘어 건너간 흑인과 몽골리안의
혼혈이다.
일본의 류쿠와 아이누인들은 안다만 사람들과 뿌리가 같은 인종이 동남아시아와 호주 대륙을 거처
북상하고 일본에 도착하여 북방과 남방 몽골리안과 혼혈이 되었다.
일본 본토인들은 류쿠와 아이누인과의 혼혈이고 또한 도래인(주로 한반도인)과의 혼혈이다.
흑인을 공통 조상으로 가지고 있는 D type 유전자의 사람들은 다양한 인종과 혼혈을 통해 피부 색깔과 겉모습이 주변의 인종과 비슷해진 것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D type은 안다만과 티벳, 일본에서만 고밀도로 존재하는 것일까?
호주 대륙과 동남아시아, 중국에서는 어째서 안보이는 것일까?
열등인종으로 도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다른 지역에서는 열등 인종이었기 때문에 도태되었다면
일본, 티벳, 안다만에서는 D type이 어떻게 유지되었던 것일까?
위치를 지도상에서 확인해보면 모두 고립된 지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고립된 지역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인종과의 경쟁이 크지 않았고
그래서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럼 여기서 D type을 가진 안다만 사람들의 조상도 찾아보자.
D type과 형제 관계 있는 유전자는 E type이고 직계 조상은 DE type이다.
E와 DE의 유전자를 가진 인종이 오늘날에도 존재할까?
나는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수였다.
초록색은 E, 노란색은 DE
아프리카에 아직도 존재하고 있었다. ^^
D의 형제인 E는 아프리카 대부분의 지역에 분포하고 있었고
조상이라고 할 수 있는 DE는 에티오피아와 수단에 고밀도로 분포하고 있었다.
d는 아프리카에서도 열등인간으로서 도태된것이다.
일본,티벳,안다만같은 오지에서나 생존할수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