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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언어학자, 한글을 세계공용어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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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최고의 문자는 한글

 

한글은 세계 언어학자들이 세계 공용어로 추천한 문자다.






 한글은 그 자체가 응용 가능한 24개의 디지털 기호로써 무한 표현 가능

현재 지구상에는 3천여 종류의 말이 있지만, 사용되고 있는 글자는 60여 종류 정도뿐이다. 그런데 지구상에는 남의 글을 빌려 쓰거나 심지어 지금까지 아예 글자 생활을 하지 않는 공동체도 적지 않다. 그에 비해 한글은 1446년 10월 9일‘훈민정음 반포일’이라는 생일을 가진 세계 유일의 문자이며, 과거에 몇차례 독창적인 문자체계가 시도되었으나 실패를 거듭했던 세계 문자 역사에서 성공을 거둔 거의 유일한 문자체계이다.

세계적인 과학잡지 《디스커버》는 지난 1994년 7월호 특집으로,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한글에 대한 전문가의 분석기사를 실었다.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문자학적 사치!’ 즉, 기사 전체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세계 문자역사상 가장 진보된 글자"이다. 이렇듯 미국의 생리학자인 캘리포니아 주립대 다이아몬드 교수, 영국의 언어학자인 서섹스대 샘슨 교수 등을 비롯한 전세계의 많은 학자들이 가장 뛰어난 문자로서 한글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언어는 로마자와 한자이다. 그런데 로마자는 어지간한 전문가가 아니면 음절 구분을 못한다. 하지만 한글은 바보라도 할 수 있다. 이는 바꿔 말하면 한글을 아는 사람은 바보라도 로마자 아는 천재와 같은 급이 된다는 말이다. 게다가 한자는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으며 많은 한자들이 첨가되고 있다. 즉 불완전한 글자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중국은 과거 한때, 국음통일위원회를 열어, 갈수록 그 부피가 커져가는 한자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심사숙고한 적이 있었다. 그때 한 선교사가 조선의 한글을 쓰자는 제안을 했는데 이것이 긍정적으로 검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우리나라가 일제강점시기였기 때문에 무산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그 당시 일본도 자국의 ‘가나’를 버리고 한글을 쓰려고 한 적이 있었다고 하니 문자로서 한글의 효율성은 서양뿐만 아니라 동양에서도 인정받은 셈이다.



















 

 

 

 

◀미 과학잡지<디스커버> 1994년 7월호   특집기사 한글의 위대성을 극찬했다.



이렇게 동서양을 막론하고 최대의 문자로 인정받고 있는 한글이 21세기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여 더욱 빛을 발하고 있으니, 그것은 적은 수의 글자로 무한히 표현할 수 있다는 데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한글은 훈민정음 창제 당시 28자에서 ㆍㆆㆁㅿ 네글자가 빠진 홀소리(모음) 10자, 닿소리(자음) 14자 즉 24자로 구성되어 있다.

홀소리는 천지인(天地人) 3재를, 닿소리는 사람의 발음기관을 본따서 만들었으며 순정음(純正音), 즉 잡음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음성기호 체계이다. 이 때문에 한글은 컴퓨터 환경에서 전기적 신호로 완벽한 전환이 가능하다. 로마자의 경우 24개의 알파벳으로 이뤄져 있지만 발음 기호는 무려 100개가 넘는 반면, 한글은 24자 자체가 발음 기호여서 몇 개의 유성음 기호만 추가하면, 모든 음성과 언어를 완벽하게 소화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 한글에서 뒤지는 이유는 바로 한글의 24자가 하나의 디지털로써 무한한 조합을 가능케 한다는 것을 간과하고 완성형을 택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이찬진의 한글>은 조합형을 택했다. 역시 똑똑한 조상 덕에 미국의 천재를 간단히 바보로 만든 것이다.

사실 디지털이란 것도 기껏해야 [0]과 [1]이라는 두 문자를 이용한 이진법을 무한히 연결하는 것 뿐인데, 한글은 그 자체가 무한히 응용할 수 있는 24개의 디지털 기호이니 그 가능성은 상상을 초월하고도 남는다. 지금은 겨우 워드프로세서에 응용하는 정도이지만, 이를 잘 응용하면 엄청나게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있다. 우리나라는 언어만으로도 능히 세계를 휘어잡을 수 있는 것이다.

1996년 10월 9일 KBS 1TV에서는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세계의 유명한 언어학자들이 하나같이 한국어가 세계 공통어로 채택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 자국의 언어를 버릴 정도로 한글과 한국어가 우수하다는 얘기이다.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는 지난 1999년에 말은 있으되 문자가 없어서 언어마저 소멸될 위기에 처해있는 전세계 3000여 소수 민족에게 한글을 보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 후로 이러한 작업은 주로 한민족과 같은 몽골리안인 미국 인디안이나, 세네카족, 타이의 라후족, 아카족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져 왔는데, 현재는 그러한 소수민족 뿐 아니라 중국이나 일본, 대만, 베트남, 태국, 쿠웨이트 등에서도 한류 열풍을 타고 한국어 학습이 크게 인기를 얻고 있으니, 이제 세계 언어학자들의 염원대로 한국어가 만국공통어가 될 날도 머지 않은 듯하다.

요컨대, 한글은 수많은 언어학자들의 견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문자이다.  한국어와 한글이 세계 공통어와 공통문자가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이제 온 인류의 마음이 하나가 되기 전, 인류는 필연적으로 우리 말과 글로 세계의 언어가 하나가 되는 날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번역문보기

世界言語学者, ハングルを世界公用語で主張






デジタル時代, 最高の文字はハングル

 

ハングルは世界言語学者たちが世界公用語でお勧めした文字だ.






 ハングルはそのものが応用可能な 24個のデジタル記号として無限表現可能

現在地球上には 3千余種類の言葉があるが, 使われている字は 60余種類位だけだ. ところで地球上には他人の文を借りて使うとか甚だしくは今まで初めから字生活をしない共同体も少なくない. それに比べてハングルは 1446年 10月 9日‘訓民正音頒布である’という誕生日を持った世界唯一の文字であり, 過去に何回独創的な文字体系が試みされたが失敗を繰り返えした世界文字歴史で成功をしたほとんど唯一の文字体系だ.

世界的な科学雑誌 《ディスカバー》は去る 1994年 7月号特集で, 多くの地面を割いてハングルに対する専門家の分析記事を載せた. ‘世界で一番合理的な文’, ‘その何とも比べることができない文字学籍贅沢!’ すなわち, 記事全体を一言で要約すれば ‘世界文字歴史上一番進歩された字¥"だ. このようにアメリカの生理学者であるカリフォルニア州立大ダイヤモンド教授, イギリスの言語学者である西セックス台セムスン教授などを含めた全世界の多くの学者たちが一番すぐれた文字としてハングルを指折るのにためらわない.

現在全世界で一番多く使われている言語はローマ字と漢字だ. ところでローマ字はかなりの専門家ではなければ音節仕分けができない. しかしハングルは馬鹿でもできる. これは変えて言えばハングルを知り合いは馬鹿でもローマ字分かる天才の同じ級になるという話だ. それに漢字は今もずっと変わっているし多くの漢字たちが添加されている. すなわち不完全な字という意味だ.

それで中国は過去ひととき, 国音統一委員会を開いて, ますますその体積がコジョがは漢字に対してどのようにすることなのかに対して深思熟考した事があった. あの時一宣教師が朝鮮のハングルを書こうという提案をしたがこれが肯定的に検討されたにもかかわらず当時我が国が日製強点時期だから無産されたと言う. 甚だしくはその頃日本も自国の ‘ガーナ’を捨ててハングルを書こうと思った事があったと言ったら文字としてハングルの效率性は西洋だけではなく東洋でも認められたわけだ.



















 

 

 

 

〓米科学雑誌<ディスカバー> 1994年 7月号   特集記事ハングルの偉大性をほめたてた.



こんなに東西洋を問わず最大の文字で認められているハングルが 21世紀デジタル時代を迎えてもっと輝かしいから, それは少ない数の字で無限に表現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にある.

現在使っているハングルは訓民正音創製当時 28者で ・ ネグルザが抜けた母音(集め) 10さあ, 子音(子音) 14字すなわち 24字で構成されている.

母音は天地人(天地人) 3灰を, 子音は人の発音器管を真似して作ったし純情音(純正音), すなわち取ることがまじなかった純粋な音声記号体系だ. このためにハングルはコンピューター環境で電気的信号で完璧な転換が可能だ. ローマ字の場合 24個のアルファベットで成り立っているが発音記号はおおよそ 100個が超える一方, ハングルは 24字自体が発音記号なのでいくつの有声音好き嫌いさえ追加すれば, すべての音声と言語を完璧に消化す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

マイクロソフトがまだハングルで立ち後れる理由はまさにハングルの 24者が一つのデジタルとして無限な組合ができるようにするということを見逃して完成型を選んだからだ. 一方に <李撰進のハングル>は組合せ型を選んだ. やっぱり利口な先祖お陰にアメリカの天才を簡単に馬鹿に作ったのだ.

実はデジタルと言うのもたかが [0]と [1]という二つの文字を利用した二進法を無限に連結することだけなのに, ハングルはそのものが無限に応用することができる 24個のデジタル記号だからその可能性は想像を超越するのに十分である. 今はやっとワープロに応用する位だが, これをよく応用すればおびただしく新しいのが出ることができる. 我が国は言語だけでも充分に世界を曲げてつかむことができるのだ.

1996年 10月 9日 KBS 1TVではフランスで開かれた国際会議で世界の有名な言語学者たちが一様に韓国語が世界共通語に採択されるように願っているという事実を報道した事がある. 自国の言語を捨てるほどにハングルと韓国語が優秀だという話だ. 国連教育科学文化機関(UNESCO)は去る 1999年に言葉はあるが文字がなくて言語さえ消滅する危機に処している全世界 3000余少数民族にハングルを普及すると明らかにした事がある.

その後でこのような作業は主に韓民族のようなモンゴル里の中であるアメリカインディアンや, セネカゾック, タイのラフゾック, アカゾックなどを対象で成り立って来たが, 現在はそういう少数民族のみならず中国や日本, 台湾, ベトナム, タイ, クウェートなどでも韓流熱風に乗って韓国語学習が高く人気をあつめているから, もう世界言語学者たちの念願どおり韓国語が万国共通語になる日もマージないようだ.

要するに, ハングルは幾多の言語学者たちの見解でも分かるようにこの地球上で一番すぐれた文字だ.  韓国語とハングルが世界共通語と共通文字になることは極めて当然だ. もう全人類の心が一つになる前, 人類は不可欠で私たちの言葉と文で世界の言語が一つになる日を経験す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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