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0년 빨래터에서 빨래하는 서울 여인네들

1910년 서울의 짐꾼들

1910년대 서울 주민들

1910년의 조선 승려들

1910년대 서울 신사들

1910년대일거리를 기다리는 짐꾼들 - 서울

가금류 행상인

지게에 돼지를 지고 팔러 가는 사람들

떡 만드는 사람들

소에 싣고 팔기 위해 기다리는 목재

목재를 나르는 소

볏짚으로 만든 우의 그리고 삿갓

빨래하러 가는 아낙과 아이

상류층 부인을 태운 가마

1910년대의 상여

옹기를 진 사람

지게로 옹기를 나르는 사람

일하는 부녀자들

일하는 조선인들의 모습

장작 팔러 나온 사람들

젓을 물린 아낙들

짐꾼들
아래 사진들은 1908년 7월호 National Geographic誌에 실린
"Notes and scenes from Korea" 기사 중의사진을 옮긴 것임.

한문 공부를 위해서당에 모인 서동들

영변 약산의 정상-멀리서 이름을 바위에 새기기 위해 몰려 온 곳으로 소개 - 사진:Chas E. Morris

물지게로 물 퍼 나르는 사람

돼지 팔러 가는 사람

길 옆의 칠성당-1908년 평양부근- 사진: J.Z Moore
세계에서 제일 열등했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원시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