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일본의 면발 장인" 야무라 키코치" 라는 면발 도사가 살고 있었다
당시 일본은 흉년이 매우 심해 백성이 굶주림을 시달리고 있었다
이에 지방 영주 " 도요코미 후미카" 라는 영주가 백성들의 배고픔을 풀기 위해 방안을 고심 한다.
부하 1명이 "영주님! 쿄토 근방에 면발도사 살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에 영주는 당장 면발 도사를 데려 오라고 지시했다
영주 앞에 나타난 면발도사는 "나를 왜 잡아 왔어요? "라고 묻자
영주는 많은 백성들이 제대로 먹지 못해 굶고 있다 라고 말하고 너가 해결하면 너에게 소원을 들어 준다고 했다 .
이에 면발 도사는 응했다..
일본의 특산물" 메밀"을 대량으로 가져다 주시오 ! 라고 말했다
면발도사는 열심히 메밀을 이용하여 면을 생산하였다...
그리고 돼지의 뼈를 이용하여 국물을 우려내었다.
면발도사의 손놀림이 신이 내린 기술이었다..
영주는 순간 그의 요리 실력에 매혹되기 시작하였으며
그의 면발 기술은 마치 기타를 연주하듯이 면이 일정하게 부드럽게 나온다
일주일간 계속적으로 국물을 우려내고 면말을 생산하여
드디어 5만명 먹을 양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릇에 국물을 넣고 면을 삶아 넣어 백성들에게 무상으로 제공
백성들은 기쁜 나머지 만세이!! 라고 외침
그 후 그는 영주에게 상을 받고 면발도사 동상이 세워진다..
그리고 이러한 소식이 천황에게 전해지자 면발 도사는 천황에게 가서 라면의 기술을 전수하였다
그는 많은 라면 기법을 개발하여 다양한 라면 이론서를 제작
후세에 기리 기리 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