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이명박 대통령이 에티오피아 봉사 현장에서 “내가 십장이다”라고 해 주변의 폭소를 자아냈다.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의 농촌 마을 ‘가레 아레라’를 찾아 주민 생활환경 개선 작업에 참여해 이렇게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가레 아레라’는 해발 2800m 고지대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서 서쪽으로 1시간 가량 떨어져 있다.
================================================================== 한국의 대통령 이명박이다. 현직의 대통령이 이렇게 노가다 하는 장면 보인 대통령 세계에서 있을까? 왜국의 수상들은 전원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더라...사무라이 흉내내서 그런 건가? 요즘 시대에는 보기 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