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듯 날조가 생활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 아사히 tv사건처럼 항상 한국이 감시하고
바로 잡아주어야만 날조 습성이 고쳐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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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듯 날조가 생활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 아사히 tv사건처럼 항상 한국이 감시하고
바로 잡아주어야만 날조 습성이 고쳐질수 있다.
呼吸するように捏造が生活化されているから今度朝日 tv事件のように常に 韓国が見張って
すぐ取ってくれればこそ捏造習性が直ること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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