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이 거짓말에 대한 의미 차이가 다른 것 같다.
그래서 알기 쉽게 설명한다.
한국인만 거짓말을 잘한다?
이런 논리는 초등학생의 논리이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은 없다.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자체가 거짓말쟁이이다.
거짓말은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선의의 거짓말도 있다.
거짓말은 인간에게 있어서 필요악이다.
한국인은 대륙 문화의 영향으로 언어력이 다양 풍부하기 때문에 다소 과장과 비약의 화려한 묘사를 잘 사용한다. 그게 왜인들에게 거짓말로 비춰질 수도 있다.
문화적 차일 뿐이다.
너희 열도처럼 국가가 주도로 대량 학살을 자행하고 범죄 사실을 날조 미화하는 그런 비열한 짓은 하지 않는다.
한국인은 어릴 때부터 정직과 신용을 교육 받는다.
더 이상 한국인을 거짓말쟁이로 몰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