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인은 원래 창의력이 없다.
개발보다 개선을 좋아한다.
2인자 콤플렉스가 강한 민족이라서 리더십이 없고, 타인이 명령하면 순한 羊처럼 뒤따르길 좋아한다.
모험을 싫어하고 언제나 타인의 눈치를 보며 소극적 행동으로 일생을 살아간다.
이런 민족이 근대 서구 과학 문명을 무분별하게 수용해서 100년 間 선진국 소리를 듣고 있지만 현재 한계점에 다다랐다.
한국인은 근대 열도의 발전을 運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
너희들은 運이 좋아서 100년 동안 아시아 선진국 소리를 들었을 뿐이다. 이제 급속한 몰락의 길만 남았다. 창의력도 리더십도 없는 왜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