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시험 시에 발생되는 소음을 감쇠시키고 연소산화물에 의한 주변 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친환경적으로 설계하였다.
소음저감설비의 덕트 내부에 분사되어 후류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냉각수와 높은 에너지를 가진 하나의 후류를 여러 개로 나누어 에너지를 분사시키는 격자구조, 상대적으로 무거운 미증발 냉각수와 연소화합물을 바닥으로 모이게 하는 회전 원통구조의 연통에 의해 구현된다. 또한 하부로 모인 오염 폐수에서 연소화합물과 기름을 걸러내는 냉각수 재처리 설비 역시 구축되어 소음저감설비에 활용되는 냉각수를 최대한 재활용하게 된다.
소음저감설비에서 원통형의 연통은 2개의 시험대에서 공유할 예정이며, 상단에 사용될 엔진 연소기를 위한 시험설비에서는 추가적으로 고공환경 모사설비의 구현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다.
소음저감설비의 직경에 따른 유입 공기량과 냉각수 유량, 최종 배기가스 조성, 소음 수준(소음원 1m 위치) 등에 대한 계산은 연소가스 중화반응 계산 프로그램(FAKEL)을 주변환경이 오염되지 않게 설계하였으며
소음기 출구부의 온도는 고온의 3000℃을 저온 50℃~200℃이하 감소, 소음 수준이 최대 124 dB로 나타났으며 거리에 따른 소음감쇠 식(Eq. 10)에 따르면100 m 위치에서는 76 dB, 200 m 위치에서는 70dB로 소음은 복잡한 도로 수준(70 db)으로 충분히 감쇠시킬 수 있다.
고추력 연소시험이 수행되는 수직형 시험대는 H 형강을 이용하여 제작되며 이와 관련된 구조 해석을 통해 최대 500톤의 정적하중을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Fig. 7). 수직형으로 된 시험대에 연소기를 장착하고 배관 및 케이블 연결등의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시험대에 맞는 이동형 작업대와 발판, 크레인 등이 갖추어질 예정이
다
=================================================================================
아래 영상은 러시아 뉴스에 나온 러시아의 연소시험장에서 수행된 시험장면과 관련 인터뷰입니다.
우주기술에 대한 한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래 영상은 러시아 뉴스에 나온 러시아의 엔진 제작사 KUZNETSOV의 연소시험장에서 수행된 시험장면과 관련 인터뷰입니다.
로켓 선진국인 러시아는 로켓 연소시험시 연소산화물에 의한 주변 환경오염, 고온과 소음등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