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다이=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6일 동일본 대지진 피해주민들이 거주하는 센다이시 와카바야시 지역 임시숙소를 방문해 대형TV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일본인은 한국산 전자제품이 최하급(줘도 안쓰는) 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어째서 거절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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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이=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6일 동일본 대지진 피해주민들이 거주하는 센다이시 와카바야시 지역 임시숙소를 방문해 대형TV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일본인은 한국산 전자제품이 최하급(줘도 안쓰는) 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어째서 거절하지 않습니까?

(仙台=連合ニュース) ゾングチォンギ記者 = チョン・ビョングク文化体育館鉱夫長官が 16日東日本大震災被害住民たちが居住する仙台市ワカバヤシ地域臨時宿所を訪問して大型TV など慰問品を伝達している.
日本人は韓国産電子製品が 最下級(与えても使わない) と言っているが.. 何かで 断らない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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