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미우리 등 외신들에 따르면 x-japan의 타이지는 지난 11일 일본 나리타에서 사이판행 여객기를 타고 가던 중 승객과 시비가 붙어 난동을 부렸고 이를 말리던 승무원을 폭행해 사이판 도착 직후 체포됐다. 이후 타이지는 14일 유치장에서 침대 시트를 사용해 자살을 시도했으며, 인근 병원에 후송됐지만 결국 17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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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기의 왜인들과 상당히 닮은 화병민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