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타인의 욕을 할 때도 제3자의 입을 빌리는 것을 즐기거나
본국인의 입을 빌어 자학하게 한다.
20년 전에 [추한 한국인]이라는 책이 출판 되어 일본에서 베스트 셀러가 된 적이 있다.
저자의 이름은 박태혁이었지만 추적 결과 실질 저자는 일본인이었다.
오선화나 김완섭 같은 인물을 내세워 본국을 비판하게 해 일본인은 뒤에서 즐긴다.
이것이 일본인이 잘하는 수법이다.
여기 몇명의 ID도 자신의 자국 혐오를 합리화 하기 위해 (일부는 제 3국인)
일본인의 논리에 검증도 없이, 단순 동조하고 있는 것에 불과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