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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마도-독도가 모두 조선 영토로 표시된 국제법 공인地圖 (원본)
<삼국접양지도(三國接壤之圖)>
프랑스어 판(version).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Hayahi Sihei: 林子平, 1738~1793) 1832년 원본 제작
프랑스인 Klaproth가 번역 제작
미국과 일본 Ogaraswa의 영토분쟁에 프랑스어 판 version으로 사용.
이 地圖는 1861년, 미국이 오가사와라 열도(Ogasawara Chain island)를 미국 영토 분쟁당시,
일본 에도막부 정권은 당시의 三國通覽圖說(삼국통람도설)안에 삽입된 위의 地圖(三國接壤之圖; 삼국접양지도) 프랑스어 판(version)을 1862년, 미국인 외교관 Harris, 영국인 외교관 Alcoack에게 제시하면서 국제법적인 영토분쟁 해결에 사용.
이토 히로부미(Ito Hirobumi)는 이 地圖에 대해서 1924년 다시 발간했던 三國通覽圖說(삼국통람도설)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모든 일본인은 Hayashi Shihei(林子平) 선생의 은혜를 감사해야 한다. 천황께 바쳐서 열람하셨다}라고 표현.
후에, 위의 地圖는 19세기 후반부터 일본이 조선을 침략한 후에 대마도 영역의 색상을 일본의 영토로 바꾸고 다시 배포하였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78518
(위의 URL에 자세한 地圖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