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들이 알고있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불고기, 즉, 고기를 불에 굽는 자체는 문명이 발달하기 이전부터 생겨난 것이지만
그것은 요리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인류의 조상이 아닌 Neanderthal人조차도 불에 고기를 구웠기 때문 입니다.
그런 것들을 요리의 범주에 포함하면, 원숭이가 바나나 껍질을 벗기거나, 너구리가 고구마를 물에 씻어 먹는 것도 요리라고 불러야 하기 때문에. 원시인의 火이용을 요리라고 부르는 것은 억지가 있습니다. 요리는 그 민족의 문화이며, 문화와 본능은 다릅니다.
보다 근대적인 방식, 즉, 고기에 향신료를 첨가하여 불이나 숯에 구운 것을 불고기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보는게 옳습니다.
한반도에 거주한 사람들이 요리 형식으로 불고기를 먹기 시작한 것은 1213년 몽골의 침략을 받은 이후 입니다.
이전에는 불교를 국교로 삼아 살생을 금지했기 때문에 육식의 문화가 없었지만 몽골의 식민지가 된 이후로 한반도 사람들은 몽골의 貊炙요리를 雪夜炙이라는 명칭으로 바꿔 먹기 시작했습니다.
雪夜炙는 쇠고기를 기름과 소금으로 양념하고 대나무에 꾀어 숯불에 구워 먹는 요리 입니다.
이후 보다 근대적인 지금의 방식과 유사한 고기 요리는 18C문헌 是議全書에 등장하는데.
다진 쇠고기를 석쇠에 구워 조상의 제사에 올렸다고 전해집니다.
한반도에 불고기 문화가 생겨난 것은 몽골의 침략이 원인이며, 일본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