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당시
베트남인들에게 있어서
한국군은 공포의 대상이였다고 한다.
강간,고문,약탈,학살 모든짓을 자행했다고 한다.
심지어 어린아이의 사지를 찢어 죽이기까지 했다고 한다.
마을사람들을 한곳에 가두어두고 불태워 죽이고.
아무리 빨갱이(공산주의)를 싫어해도 그렇지
인간 그것도 민간인들을 엄청나게 학살하다니
이것은
한국전쟁때 북한(빨갱이)놈들과 싸워서 커진 증오를
그대로 베트남인들에게 표출한것인가?
아니면 2차세계 대전때 일본군의 행동을
배운것인가?
얼마나 S E X에 환장했으면
베트남에 그렇게 아이(씨앗)을 많이 퍼트리고 오나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