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에 저항해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 느낌이랄까.
현 시점의 열도 상태와, 천벌 사태 이후의 행태를 보면 쪽바리는 정말 보통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안되는 종족들이다.
관민정치에 길들여져 엉터리 정책과 官의 무책임한 지시에도 아무런 저항도 없고
그저 죽을수 밖에 없으면 죽어야지..하는 마인드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런 놈들이 바로 쪽바리
원자력 사고가 터진 현지의 상태가 악화되 살인적인 오염을 나타내고 있고,그 사실을 언론이나
현지의 시민들의 제보가 잇다라 터져 사실이 발각되어도
정부에서 괜찮다고 하는 엉터리 말 한마디면 OK. 정부의 말을 믿어 안심.
실은 그 사실을 믿지 못해 불안하지만,그렇게 되어서 죽으면 죽을수 밖에 없었던 운명이라고
체념의 상태로 살아가는게 바로 쪽바리.
아무튼 21일이랬나? 성대한 축제를 기대하는 w w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