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주간지 "고토 마키-카고 아이 AV 출연 예정"
기사입력 : 2011-08-06 12:51

[Dispatch=백봉구기자] 일본 원조 아이돌 그룹 모닝구무스메 출신인 고토 마키(26)와 카고 아이(23)가 또 다시 AV 출연 루머에 휩싸였다.
6일 中日 뉴스 전문사이트 프레스원(www.press1.co.kr)에 따르면 일본 주간지 "주간실화"(8월11일 발매)는 고토 마키와 카고 아이가 나란히 소프트 AV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주간실화는 현지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두 사람이 내년 초 AV 촬영에 들어가 2월 발매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토 마키와 카고 아이의 출연료는 약 1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토 마키가 현재 에이백스 소속 연예인임에도 불구, AV 관계자는 "에이백스와 계약이 끝난 뒤에는 어떤 장애도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상황도 AV 출연을 부추기고 있다. 고토 마키는 불의의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뒤 가장이 됐으며 이로 인해 금전적인 문제를 겪고 있다. 카고 아이는 AV 출연을 계기로 컴백을 노리고 있다고 잡지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