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중파 KBS2 "출발 드림팀" 프로에서 선정성 논란으로 시청자의
불만이 표출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여름 특집으로 여성 출연자들의 서바이벌 게임이 펼쳐졌다.
여성 출연자들은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격렬한 경기를 펼쳤고,
가슴의 약간의 노출과 민망한 자세 등으로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렸다.
한국의 공영방송의 규정은 매우 엄격하여 이 정도의 선정성에도 논란이 된다.
일본 방송을 방영 할 수 없는 이유다. 일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性적인 농담을 하지만
한국 방송에서 그런 농담을 하다가는 방송 정지를 당할 수도 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도 폭력성과 선정성 때문에 편집을 많이 한다.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크레용 신짱의 경우에도 한국에 방영되는 것은 극히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