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교환학생으로 일본 도쿄의 고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담임 선생님:자! 여러분! 오늘부터 여러분들과 함께 공부하게 될 한국인 학생입니다.
한국인 이라서 모르는게 많으니까 일본인 학생들이 잘 도와주길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일본인 학생들: 네!
타쿠야상: 한국인 학생이 전학왔네?
아유미: 한국인? 의외로 귀여운데? ^ ^
야마다 미코:글쎄. 신장이 170cm 정도 되는것 같은데 귀엽게 생긴것을 보면 그래도 만점 주고싶어.
사유미상! 안그래?
사유미:좀 귀엽게 생겼긴 한데 왠지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을것 같애.
미카: 저녀석들 왜 난리야? 한국인 남자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네.
사츠케:한국인!! 결국에는 조선인인 것이다! 키무치 빠가야로!
담임 선생님: 자! 조용들 하고 OOO상 저 맨뒤에 자리가 비었네 저 뒤에 가서 앉도록!
카즈야: 안녕! 조선인?? 김치는 잘 팔리고 있니?푸하하하핫!...
(주위의 일본인 학생들도 웃는다.하지만 나는 무시하고 있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미술시간이 돌아왔다.
미술시간에 일본인 학생들이 시끄럽게 떠들다가 미술 선생님 한테 걸려서 혼났다.
미술 선생님이 나보고 부탁하고 있었다. 미술수업시간이 끝나고 쉬는시간의 종이 울렸다.
이봐! ooo상! 저 학생들 못나오게 막고있어!
나:네! 알겠습니다.
학생들이 문을 열고 나오려고 할때 나는 어깨를 문에 대고 온몸의 힘으로 일본인 학생들이 나올수 없도록 버티고 있었다.
남학생들 6명이 나오려고 밀었지만 겨우 한명의 얼굴만 나왔을뿐 그 이외의 학생들은
외부의 힘에 못 이겨 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카즈야: 뭐야? 문 밖에 뭐라도 있는거야?
토모야: 아무리 힘을 써봐도 안되! 타쿠야! 니가 힘이 세잖아 어떻게든 밀어봐!
타쿠야: 안돼! 밀어봐도 못나가겠어! 우리 6명의 힘으로 밀어도 안돼!
5분후에 선생님이 이제는 풀어주라고 해서 문에서 몸을 땠다.
그러자 문이 열리면서 6명의 남학생들이 한꺼번에 넘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