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hiphop이 유행한 한국은 문화 도상국이랍니다.wwwww]
다시 설명합니다~나를 잠들지 못하게 하는 귀여운 레스君
비록 미국 뉴욕의 할렘街에서 1970년대 말에 탄생했다고 말해도
대중적으로 hiphop문화가 확산된 것은 미국 본고장에서도 80년대이고
그것이 미국뿐이 아닌 전세계에 확산된 것은 90년대입니다.
(덧붙여 이것은 세계에 대한 이야기로서 일개 미국의 州를 말하는 것은 아님)
어째서 일본은 자꾸 자국을 미국의 일개 州의 하나로 취급합니까?
좀더 자국에 대한 자긍심을 갖아야 하지 않을까요??
백인 최초 랩퍼라 불리는 바닐라 아이스(Vanilla Ice)가
[아이스 아이스 베이비]로 처음으로 차트 1위를 했던 것도 90년인데...( -_-)하아~~
한가지 더 귀여웠던 것은 군국정부가 미국 문화를 막아서
pop이 한국에 늦게 전해졌다는 조금 부끄러운 無知의 이야기
(나는 개인적으로 귀엽다고 생각하지만)
당시 군국정부는 친미 반공이었습니다...T-T 그대.. 어디에서 역사의 오해를~
(_- 흠...역시 미국을 자국으로 생각하는 것인가??
반일을...반미로....동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