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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의 국가기록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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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krisunaa1 2,811,753
http://contents.archives.go.kr/next/content/listSubjectDescription.do?id=002660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1945년 8·15를 광복절이라고 공식 호칭하며 북에서는 ‘해방기념일’이라 부른다. 따라서 언뜻 보기에 8·15를 북한에서는 해방, 남한에서는 광복이라고 칭하는 것 같지만 남북 모두 두 용어를 쓰고 있다. 단 북한에서는 광복이라는 말 앞에 조국이라는 용어를 첨가하여 광복보다는 ‘조국광복’이라는 합성어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1945년을 조국광복의 해로 공식 호칭하고 있으며 8월 15일을 조국광복의 날이라고 규정한다. 또한 해방이라는 표현도 1945년 당시에는 좌우 모두 사용했다. 1946년과 1947년 8·15는 좌우 모두 해방1주년, 해방2주년이라고 기념했다(그러다가 1949년 10월 1일 법률 제53호 「국경일에 관한 법률」 2조에 광복절을 국경일의 하나로 제정하였다. 그런데 이 법안의 ‘신규제정 이유’에는 “독립기념일(獨立記念日)”로 되어 있어 그 날이 1945년 8월 15일인지 아니면 1948년 8월 15일인지 명확하지 않다. 그런데 광복절을 공식적으로는 “Liberation Day”라고 번역한다. 〔네이버영어사전에서는 광복절(光復節)을 “Independence Day of Korea”라고 번역하기도 한다. 직역하면 “restoration”이라는 말이 들어가야 하므로 국가보훈처에서는 산하의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에서 주최한 〈광복60주년기념국제학술회의〉(주제: 세계 식민지 해방운동과 한국독립운동)에서는 광복60년을 “the 60th Anniversary of the Restoration of Independence”로 번역했다.〕 그러니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날을 지칭한다고 할 수 있으며 1948년 8월 15일 정부수립기념일은 독립기념일이다. 그렇지만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 해방된 한반도는 독립되지 못했으며 미·소 양군이 지배했으므로 광복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따라서 1945년 8·15는 광복의 부정이었으며, 1948년 8·15독립은 분단으로 인해 불완전한 광복이다. 현재까지도 광복은 완성되지 못했으며 통일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다). 단지 현재 진보적 학자들은 독립운동이라는 용어보다 ‘민족해방운동’이라는 표현을 선호하는 등 해방이라는 말이 다소 진보적인 어감을 가진 것처럼 간주되기도 하지만 두 용어 사용자에 이데올로기적 구분이 명확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적어도 정치적으로는 두 용어를 혼용할 수 있다. 단지 의미 면에서 차이가 있다. 해방은 “연합국이 한국을 일제로부터 해방했다”거나 “한국은 1945년 해방되었다”는 용례에서 알 수 있듯이 연합국이 주체가 된 표현이다. 또한 “노예(상태)를 해방”한다는 기분 좋지 않은 어감을 연상시킨다. 우리 입장에서 해방은 다소 수동적인 표현이다. 이에 비해 광복은 주체적인 표현이다. 광복의 본 뜻은 빛나게 회복하다, 힘이 줄어들거나 기울어진 것을 이전상태로 되돌린다는 뜻이다. 잃었던 국권·주권을 도로 찾는다는 의미로 사용했다. 해방은 ‘외세의 지배로부터의 해방’이다. 따라서 광복의 주체는 우리이며, 연합국이 우리를 일제의 지배에서 해방시켰으므로 해방의 주체는 연합국이며 우리는 객체이다. 따라서 우리 입장에서 해방은 피동적인 용어이며 광복은 주체적인 뉘앙스를 가진 말이다. 대한민국에서 광복이라는 말을 공식적으로 사용하므로 이 용어에 준거하여 당시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이 의미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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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復節の国家記録員の記録です....

http://contents.archives.go.kr/next/content/listSubjectDescription.do?id=002660 大韓民国政府では 1945年 8・15を光復節だと公式称して北では ‘解放記念である’と呼ぶ. したがってふっと見るのに 8・15を北朝鮮では解放, 南韓では光復だと称するようだが南北皆も用語を書いている. ただ北朝鮮では光復という言葉の前に祖国という用語を添加して光復よりは ‘祖国光復’という合成語をもっとたくさん使っている. したがって 1945年を祖国光復の海路公式称しているし 8月 15日を祖国光復の日だと規定する. また解放という表現も 1945年当時には左右皆使った. 1946年と 1947年 8・15は左右皆解放1周年, 解放2周年だと記念した(そうするうちに 1949年 10月 1日法律第53号 「祝日に関する法律」 2兆に光復節を祝日の一つで制定こんにちはだった. ところでこの法案の ‘新規制定理由’には “独立記念である(独立記念日)”になっていてその日が 1945年 8月 15日なのかそれとも 1948年 8月 15日なのか明確ではない. ところで光復節を公式的には “Liberation Day”と翻訳する. 〔ネイバー英語辞典では光復節(光復節)を “Independence Day of Korea”と翻訳したりする. 直訳すれば “restoration”という言葉が入っ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国家保勳処では傘下の独立記念館韓国独立運動事情旧ソで主催した 〈光復60周年記念国際学術会議〉(主題: 世界植民地解放運動と韓国独立運動)では光復60年を “the 60th Anniversary of the Restoration of Independence”で翻訳した.〕 だから光復節は 1945年 8月 15日解放の日を指称すると言えて 1948年 8月 15日政府樹立記念日は独立記念日だ. ところが 1945年 8月 15日日製から解放された韓半島は独立さ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し米・ソ両軍が支配したので光復されたと思いにくい. したがって 1945年 8・15は光復の不正だったし, 1948年 8・15独立は分断によって不完全な光復だ. 現在までも光復は完成さ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し統一という課題が残っている). ただ現在進歩的学者たちは独立運動という用語より ‘民族解放運動’という表現を好むなど解放という言葉がちょっと進歩的な語感を持ったように見なされたりするが二つの用語使用者にイデオロギー的仕分けが明確なことではない. したがって少なくとも政治的には二つの用語を混用することができる. 甘いのか意味面で差がある. 解放は “連合国が韓国を日製から解放した”か “韓国は 1945年解放された”と言う用例で分かるように連合国が主体になった表現だ. また “奴隷(状態)を解放”するという気持ち良くない語感を連想させる. 我が立場(入場)で解放はちょっと受動的な表現だ. これに比べて光復は主体的な表現だ. 光復の見た意味は輝くように回復する, 力が減るとか傾いたことを以前状態で戻すという意味だ. 失った国権・株券をもとの通りに捜すという意味で使った. 解放は ‘外勢の支配からの解放’だ. したがって光復の主体は私たちであり, 連合国が私たちを日帝の支配で解放させたので解放の主体は連合国や私たちは客体だ. したがって我が立場(入場)で解放は被動的な用語で光復は主体的なニュアンスを持った言葉だ. 大韓民国で光復という言葉を公式的に使うのでこの用語に準拠して当時の歴史をよく見るのが意味あ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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