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충북 제천시 청풍호수 호반의 특설 무대에서 열린 제7회 사게노카와 국제 음악 영화제의 개막식에서, 레드 카페트를 밟은 김・브손이 윗도리를 벗어 옛날 그대로의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4017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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